W재단 이욱♥가수 벤이사장의 열애 인정, 임지연이 화제에, 과거 이욱과 공개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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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영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지난해 7월 임지연 소속사 파이브와 도스 측은 “임지연과 이 이 구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서로 바쁜 일정 때문에 연인 사이가 지속되지 못하고 예전의 좋은 관계로 돌아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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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연 측은 이에 앞서지난해 1월 이 이사장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배우 백성현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졌다. ​ 한편 2일 뉴스 1은 벤과 이 이사장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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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인연을 이어갔고, 이후 주변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지인들에게 교제 사실을 알렸다고 한다. 이 이사장은 미디어를 통해 ,”벤과 최근 교제를 시작해 예쁘게 만나고 있다”며 ,”잘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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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벤의 음악팬이기도 했다”며 “실제로 만나보니 벤의 인간적이고 능동적인 면에 반하게 되었고, 옆에서 봐도 그 자체가 멋진 사람이다”라고 벤의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이 2012년부터 비영리 단체 W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이사장은 기후변화와 기후난민 긴급구호, 자연보전 캠페인 등에 앞장서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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