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갈증이 심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대회 전체가 취소 또는 연기되었습니다. ‘KLPGA챔피언십’ 대회 드디어 했어요. 덕분에 세계가 집중했어요.박현경이 우승했고 2019년 루키에서는 그녀의 이야기와 겸손한 인성, 귀여움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 동호회에서도 박현경 관련 글이 많은 검색을 받았어요. https://blog.naver.com/kskorea21/221678933061

그 글에서는 연습도구 사용 2벌타에 대해 기록하고 있으며 좋은 예방주사로 작용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슈가 있었던 안녕! 토진로챔피언십 이후 KB금융연예인챔피언십 등 5개 대회에서 순조롭게 진행돼 이번 KLPGA챔피언십 우승을 이뤘다. 잘 견디고 준비하고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해! 공동 2위 배성우와 임희정을 1타 차로 따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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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68(6), 67(3), 67(7)의 4일간 매일 톱 7 안에 들었습니다. 각각 당일은 1, 2위는 아니었지만 결국 우승했으니 박현경은 꾸준했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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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세계최초의 메이저 퀸이라는 글까지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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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대디 얘기도 들려요.KPGA투어 출신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이 대회에서도 역시 캐디백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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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본인이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아버지의 헌신은 당연히 머릿속에 그려져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있는 박현경이 제공했다는 옛 국대사절 사진을 가져와 아버지 박세수 씨에게도 성대한 박수를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