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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드라마 유목민이에요ᅮ 정주한 드라마가 계속 끝났는데, 딱 제 스타일이라는 드라마를 아직 못 찾았거든요.특히 금토 드라마가 급해져요. 평일의 바쁨에 종지부를 찍을 금요일과 토요일에 두근대는 멜로를 기다리고 있는데 왜 JTBC열일. 안 한다고 항의(?)가 들어갈 무렵!오랜만에 TV에서 보는 윤·게상하 관광의 JTBC금 흙 드라마<초콜릿>이 11월 29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한 것 무엇입니까.JTBC급을 칭찬해야 합니다. 윤계산하지원이란 이름만 들어도 뭔가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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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시작하는 JTBC금 흙 드라마 초콜릿은<미안하다 사랑한다>이형민 감독 X이경희 작가가 15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하고 있습니다.미사야 팬들 기다리고 기다렸어!15년 만의 복귀작이기 때문에 그동안 쌓아 온 저력을 모두 쏟아 부은 것 아닙니까.”아직 미안 \”사랑해\” 하면 떠오르는 장면과, 대사가 있을수록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인데, 이번 초콜릿도 대박을 터뜨릴 것 같은 이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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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하지원 윤계상의 멜로♥도 기대하고 있어요”외면은 차갑고, 내면은 따뜻한 뇌신경외과 의사 이강역의 윤계상은 누구보다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는 외로운 완벽남역입니다.그리고 ,”멜로퀸” 하지원이 연기하는 문차영은 무한 긍정에너지를 가진 셰프로 어렸을 때 잠깐 언급했던 ‘피터팬’소년의 밥 한끼처럼 따뜻한 한끼를 만들고 있습니다.천상천하독존 이준 역의 장승조는 이강과 고성병원 상속자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저는 윤계상과 하지원도 좋아하지만, 장승조도 매우 좋아합니다. 맡은 역할마다 전부 자기 것으로 아주 잘 소화되고 매력이 넘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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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초콜릿인데 이강과 문차영이 바라보는 시선이 전혀 달라요.예고편만 봐도 두 사람의 상반된 캐릭터가 느껴져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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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이 장면이 윤계상의 캐릭터와 상황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외로워보이고 슬퍼보이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가 만나 어떤 스토리로 그려줄지 기대됩니다.처음에는 슬프지만, 감정이입에 달콤한 장면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격정멜로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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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9일 금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부터 기대의 JTBC초콜릿!예고편을 함께 보면서 첫 방송을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JTBC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