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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마지막날에도 대전에서는 코로나19 추가확정자가 2명 발생, 대전 코로나19 확정자는 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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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5번 확진자는 관저동에 거주, 미국 입국자로 3월 29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입국, 공항버스로 광명역으로 이동 후 KTX를 이용해 대전역에 도착 후 시 수송버스를 이용시설 격리소로 이동, 30일 시설격리 중 코로나19 확정을 받고 31일 새벽 보건소 구급차를 아용 충남대병원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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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30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병원에 입원했다.: 4월 1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의 경우 공항철도 이용금지, 자차로 이동하여야 하며, 자차가동이 불가능할 경우 입국자전용버스와 KTX전용차량 제공.(지방행 버스는 휴게소 대신 전용 휴게소에 정차) 모든 해외 입국자는 2주간 시설과 자가 격리 필수로 격리 규칙을 위반한 경우 무관용 원칙 적용!!: 국내 코로나 19의 감염이 지지부진할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한국으로 피난”의 영향 때문인지,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 19의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다시 비상!!(무증상의 경우는 정말 방법이 없는 것인가…)”: 한국도 다른 나라들처럼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 19개의 검사 및 격리 비용을 개인 부담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코로나19 의심증세가 있어 검사 후 음성이 나오면 검사비를 부담해야 하는 국민도 있지만 해외입국자는 무료로 해주지는 않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