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RAV4의 부품은 렉서스 NX200t, NX300h와 일부 품번을 공유합니다.망가져가는 로어 컨트롤 암의 품번과 추천 가격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알게 되어 일부를 정리해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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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는 한국토요타의 홈페이지 기준으로 조사하고 있어, 문의했더니 고객(엔드유저?) 차주에는 홈페이지등 기준으로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서비스 센터까지 가서 구입하면 될 것 같아요.

일단 파란 글씨는 렉서스 NX200t, NX300h와 공용.잔인하게도 현대차와 가격을 비교해 봤다고 합니다. 차량은 NF이지만, 며칠 전 차의 부품도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품번이 하나밖에 없는 아이는 좌우 공용으로, 부품을 블로그에서 구입할 수 있는 퍼존등에서는 토요타의 가격이 아닌 α로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렉서스 부품을 꽂는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렉서스 부품의 자존심보다 현실적으로 금품이 아깝다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엄청난 수입휘발유(더군다나 2500cc) 콤팩트 SUV라 그런지…그렇다고 이 차가 NX만큼 있는(?)차도 아니고, 그냥 도요타인데, 부품가격이 형편없네요……..이베이 등에 검증해보니 진품이 아닌 호환품도 많다고 합니다.주로 555(Sankei?). Moog, Meyle 등 친숙한 브랜드가 있는데 후기는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정품은 약 10만킬로 정도 사용하는 것 같고, 애프터마켓 제품은 정품의 반값이지만 1~2만킬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애프터마켓(애프터마켓) 제품의 경쟁력이 생기기 위해서는, 가격이 더 싸야 한다고 합니다. 1/10 정도…?스테빌 링크나 스테빌 부싱 정도는 애프터 마켓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달리면서 절단을 해도 자동차는 문제 없이 달려가는 부품이 되니까요.(이미 그런 반출) 이제 구입해야 할 품번이 어느 정도 정리됐으니까 해외직구를 할지 국내에서 사야 할지 열심히 검증해야죠.(수입차 유지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역시 금품이든 시간이든 소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