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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맛집’ ‘반타이’ ‘런치’까지는 뷔페로 돼 있는 태국 식당 반타이. 남편이 태국 여행을 자주 가서 태국 음식을 좋아해요. 괌에 유명한 태국 식당이 있어서 가보고 싶은 예전부터 가봤던 괌 맛집 반타이. 저는 보통 동남아 여행을 가면 그곳의 음식이 담백해서 싫어하지만 괌 반타이는 그게 아니라 아주 맛있었어요. 음식의 종류도 12가지가 넘고, 면 코너도 따로 있어서 다양한 면 요리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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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절벽 #괌에 가면 꼭 가야 하는 사랑절벽. 태교여행도 갔지만 아기랑 가면 또 좋은 것 같아서 갔다. 사실 아기와의 여행이라는 것은 아기의 컨디션을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이밍이 맞지 않지만 괌의 사랑 절벽에서는 억지로라도 깨워 보이고 싶었다. 직사광선이 너무 강해서 아기가 힘들어 반드시 모자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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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스톤 #태교여행때 하루 두 잔을 하던 포트오브모카 커뮤니티가 진짜 괌 GPO빼고 하나도 없어져서 이번 여행때는 라티그랑데의 맛을 볼 수 없었다. 드라이브 스루에서만 마시는 커뮤니티 발견! 편하고, 아이스라테그란데가 아니라 라테그란데를 마실 수 있어 우리 부부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였던 작은 오두막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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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투몬비치 ネ투몬비치는 해수욕에도 좋고 아이들과 물놀이에도 좋은 곳입니다. 바닷가에 모레도 부드럽고 아이와 함께 맨발로 돌아다니기에도 좋았습니다. 한국인 여행객도 많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쉽게 발을 닦을 수 있는 수도가 있기 때문에 다리도 닦고 몸에 묻은 모래도 쉽게 닦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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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괌 여행 2 아기와 괌은 태교 여행으로도 물론 좋지만 아기와 여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원래는 한번 가본 여행지는 잘 가지 않는 편이지만 괌은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렌탈해 운전도 편리하고 휴식도 좋아 쇼핑하기 좋은 곳. 괌에~ 안녕 시아와 또 올께~ 이어지는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