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인삼을 넣어 든든한 닭백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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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자바리입니다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자꾸 옆동네와 여기저기 확진자들이 또 산발적으로 생겨서 불안해지는 엄마 봉발이에요.아직 등교날짜가 안되어서 대기중인데, 진짜 이게 맞는지도 느껴져요.잠시 풀렸던 마음을 다잡아야 할 때인 것 같아요.그래서 지난주에는 오랜만에 닭 백숙을 만들었어요.공짜요? 아니요~ 새싹당근을 듬뿍 넣어서 힘을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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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닭백숙 후 진짜 많이 만든 것 같아요닭고기를 한 점 한 점 발라주고 “아” 하면서 두 입에 연어알처럼 넣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걔 제비 입이 너무 귀여웠어요.아직도 살며시 큰 제비들이 사나요?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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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용 닭 850g*2마리의 새싹인삼 20근 삼계탕용 한약재 1봉 녹두+찹쌀 2컵 생수 tv.naver.com/v/14004954

#새싹삼 #닭백숙 #닭백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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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새싹 인삼입니다.새싹인삼에 바나나우유를 넣고 갈아 마시곤 해요.이렇게 새싹을 갈아서 닭백숙도 만들고 밥물에 넣기도 합니다.충분히 20병을 준비했습니다.그리고 삼계용 한약재를 한 봉지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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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반 컵에 찹쌀 한 잔을 섞어 미리 불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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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백숙용 닭 두 마리 준비했어요.얘네 왠지 어깨동무를 하지 않았나요?이렇게 큰 닭 두 마리라면 우리 봉갓 모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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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닭백숙 레시피에 마늘과 대추를 빼고 새싹인삼만 넣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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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인 인삼은 통째로 갈아줄 거예요.믹서기에 잘라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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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조금 부어서 윙윙거렸어요.가급적 예쁘게 가는 것은 그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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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솥에 끓여줄게요.닭은 기름기를 저는 어느 정도 하고 다 제거하는 편이에요.닭이 너덜너덜? 후후 닭내장도 싹 긁어 곱게 손질해줘야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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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위에 갈아놓은 새싹인삼을 부어주세요.색깔이 정말 예쁘죠?파릇파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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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에 생수를 넣어 닭꼬리가 보일 수 있도록 물을 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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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배에 찹쌀은 넣지 않고 따로 넣어줬어요.닭은 통닭으로 죽은 대나무 통에 먹으려는 속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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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팩 하나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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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솥에 끓이기만 하면 됩니다.압력솥을 사용하기 무섭다,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잘 쓰시면 정말 편하시겠어요.한 30~40분 정도 끓여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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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하고 부드러운 백숙을 완성했다고 한다.내가 새싹삼 갈 때 우리랑 엄마 그거 다 넣어?너무 냄새가 심하면 어떡하지?했습니다. 압력솥에 살짝 익히면 강한 향은 달아나고 은은한 향기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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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자마자 새싹의 당근 향기가 난다 향기가 나는 거죠.폭숙된 찹쌀부터 그릇에 담아 내놓습니다.그 위에 닭을 올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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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까 그거지?그렇지~ 냄새가 많이 나진 않지?엉덩이의 통통한 백숙을 보니 을봉 남매도 어머니 도장의 새싹과 인삼을 갈은 닭백숙을 먹으니 엉덩이가 통통하게 살이 찌는구나 하는 심정이다.옛날 생각나서 엄마가 찍어줄까?하니콜~~닭고기라던가 얹어서 접시에 올려놓고 소금코츄 해먹습니다.~하니콜~ 하고 부랴부랴 아주 잘 먹습니다.그러면서 어렸을 때 얘기도 해주고요.런이에게 처음 닭백숙을 한 얘기야. 그렇게 많이 먹을줄 몰랐다는 말 닭발뼈가 하얗게 질리도록 들이마신 이야기..민군이 코를 쿡쿡 쪼아대며 닭발을 자르고 있던 귀여웠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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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닭백숙, 살코기를 발라 먹었습니다.오늘 저녁은 닭죽을 너무 배불리 먹었어요.새싹과 인삼을 갈아서 만든 백숙은 은은한 향기에 취합니다.건강하세요.구입하기 https://www.danpoongmall.kr/product/%ED%96%89%EC%82%AC%EC%9D%B8%EC%A6%9D%EB%B0%9B%EC%9D%80-%EC%8B%9C%EC%84%A4%EC%97%90%EC%84%9C-%ED%82%A4%EC%9A%B4-%EC%83%88%EC%8B%B9%EC%9D%B8%EC%82%BC/ 산이 좋고, 물이 좋으며, 아름다운 내장산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무성서원이 있는 정읍의 단풍 미인 쇼핑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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