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떠나자=20년 경력 현직 여행사 대표가 알려주는 해외여행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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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해외여행 시 현지칩(Tip)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팁을 줄 때가 있는데 얼마를 줘야 하나. 언제 주면 되는지 잔돈은 있는지.

팁문화가없는한국과일본,동남아시아는잘몰라서정말어려울때가많다고합니다.

팁은 여행의 관행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유럽이나 미주는 팁이 관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출국 전 여행할 국가의 금품을 환전하기 위해 은행에 가시면 미화 1달러 지폐에 20장 정도 추가해 주세요. 가끔 공항에서 환전을 하는데 환손해가 좀 있으니깐 미리바꾸는게 더 절약되요

먼저, 식당에서 식사를 할 때나 술집에서 친절한 서비스를 받았다면 식대의 10~15% 정도는 추가로 아낌없이 부탁드립니다.2명이서 4만원 정도 식사를 하셨다면 서빙한 웨이터에게 4만 6천원 정도 계산하면 됩니다.또 침대 팁으로. 우리가 숙소 방에서 자면 베개 위에 1달러 정도 두면 됩니다. 한국의 1000원짜리 지폐를 지불해도 상관없지만, 현지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는 한국 현금이 많이 모여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테이블이나 책상 위에 현금을 놓아두면 팁이 아니라 생각하고 가져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포터칩이 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면 가방을 룸까지 가져다 주는 웨이터가 있는데 이럴 때는 가방 1개당 1달러 정도를 내시면 됩니다.여행을 하다보면 가끔 길거리 공연을 보는데요. 즐거우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잔현금을 아끼지 마시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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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금품보다는 1~5달러 안팎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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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같이 찍어주는 사람들을 자주 만납니다. 기념이 될 것 같으면 먼저 가격을 물어보고 찍으시면 됩니다. 대부분 3달러 미만이 적당합니다. 또 세계 어디를 가든 관광지는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주어주지 않는 것은 개인의 성향에 맡기지만, 동남아시아의 몇몇 나라에서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구걸을 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 이때는 잘 보고 판단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몇 달러만 내면 밥벌이를 하느라 어른들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구걸을 시키는 경우가 많아 차라리 안 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주의할 점은 불쌍하다고 한번 아이에게 주면 어디선가 많은 아이들이 나타나서 바지를 잡고 놓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혼납니다. 주의하세요. 그리고 여행을 하다보면 현지에서 쓰고 남은 동전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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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은행에는 동전을 환전할 수 없으므로, 현지에서 쓰고 남으면 현지 돈이 있으면 기부해 주세요.~~국 노출항은 유니세프 모금함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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