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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태그호이어 실버스톤 남자시계를 보러 친구들과 갔는데 아쉽게도 없다고 해서 아쉬웠어요.그래서 다른 것이라도 보여달라고 해야 했어요.제가 있다는 통화를 한 것 같은데 바로 판매가 되었대요.리미티드 한정판이기 때문에 실물을 보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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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한국에는 2010년에 매우 적은 양이라 이렇게 귀한 아이템이 된것 같습니다.1970년대에 출시된 전설적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호이어 실버스턴 시계를 현재의 호이어들이 태그사와 합병한 후 태그 호이어 창립 15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아 복각하여 출시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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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실버스톤 남자 시계 대신 아쿠아레이서를 만났어요.할인 가이드 이렇게 제품에 표시 되어 있어서 보기 편했어요.아쉬움을 달래면서 다른 제품들을 하나씩 종류별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이제 곧 빈이가 졸업도 하기 때문에 선물도 하나 해줘야 하고 더 유심히 보고 오게 된 거예요.비싼 롤렉스는 힘들지만 이 정도면 제 선에서 구입할 수 있대요.위로하면서 여유있게 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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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커플이 착용할 수 있게 제품의 종류가 정말 많았는데 어떻게 제가 찾는 게 없냐고.웃는 건 안 웃어요.제가 커뮤니티 옆집의 글에서 태그호이어 실버스톤 남자시계의 리뷰를 보고 빈이 졸업식날 꼭 선물하고 싶었습니다.독특한 사각 워치이므로 느낌이 모던해 보이고 뭔가 새로운 스타일이라서 필을 잘 받았습니다.특히 색이 윤기가 나는 네이비 색상이라 서울 아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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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카레라 칼리버 5데이 데이트라고 하는데, 우리 신랑이 식으면 멋질 거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레이서용으로 시작했다는데, 이렇게 보니 제 눈에는 세련된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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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잉어점은 유난히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올 때마다 물건이 달라져서 꼭 처음 와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보고 다시 쇼핑삼매경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가방부터 지갑이나 시계뿐만 아니라 의류와 신발까지 토탈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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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매장에는 예쁜 크리스마스트리가 줄지어 있었습니다.12월 초에 갔는데 너무 귀여워서 이렇게 사진으로 찍게 된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나요?저도 새벽부터 케이크를 먹으면서 예전처럼 연말의 그렇게 시끌벅적한 기분이 들지 않아서 신기하게 생각하며 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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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품의류를 구입하기 위해 가끔 이곳에 오기도 합니다.사이즈만 맞으면 골라서 입자 같아요.작년에 코트 하나 찌웠는데 사이즈가 안 맞아서 너무 아쉬워서 아르마니 코트를 살 기회를 놓친 게 생각났어요.집에서 입지 않고 소장하고 있는 옷도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니 가져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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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감정사가 상주하고 있어 빠른 상담 위주로 구입해주었기 때문에 저도 갖고 싶은 것은 크지만 물건이 없어서 유감입니다.저번에 친구가 보여줬는데 정말 부러운마음으로 가득했어요.그리고 위탁판매도 하고 있는 중이라서 믿고 맡기기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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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루이비통 가방을 알아본다고 해서 사진에 넣어서 올립니다.이번에 이탈리아 여행가서 구입한다고 하던데 어떤걸 사올지 저도 기대되요.고이비 매장에도 오고 싶은데 저를 잡아서 같이 구경하러 와야 해요.연중무휴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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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자꾸 가방을 구입한다고 하니까 제가 자꾸 동생이 관심을 가졌던 가방이 보여서 많이 넣게 된 것 같아요.백화점가와 매장가가 다 있어서 직접 볼 수 있어요.특히 이날 제가 방문했을 때도 외국분이 많이 오셔서 깜짝 놀랐어요.동대문 쪽 모텔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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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비트의 모든 것은 명함에 전부 전화로 되어 있어 저도 담아 두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읽어 주세요.영업시간도 자세히 나와 있고 요즘은 어딜 가나 상품권으로 구입이 가능한데 여기도 가능하다는 부분에 저도 밑줄을 쳐야죠.그런데 모아놓은 게 없다는 게 함정인 것 같아요.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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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바로 앞입니다.2호선, 4호선, 5호선이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외국 분들이 이곳에 펜션을 많이 잡는다는 것을 알 수 있거든요.조만간 저도 이 근처에 다시 갈 일이 있는데, 다시 가서 태그호이어 실버스톤 남자 시계가 있는지 보고 와야 해요.이날 너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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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으로부터 소정의 활동비를 노출하여 작성한 방문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