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접어든 장마가 질투처럼 연일 비를 뿌리고 있어 농작물 피해가 걱정입니다만.적당히 내려놓고 내려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는데, 얼마 남지 않은 장마는 그냥 물러설 생각은 없는 것 같네요.코로나 19로 시작된 2020년이 어느덧 종반을 향해 가는 것을 보면 우리는 올 한 해 코로나 19와 힘겨운 싸움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낸 게 아닌가 싶다.코로나 19로 인해 매일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면서 그중 눈에 띈 것이 소외계층과 실업자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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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일자리마저 잃게 되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영주시는 코로나 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면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아직 소문이 별로 나지 않아 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이 포스터를 보시는 분들이 소문을 내주시면 그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그럼 코로나 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이 어떤 것인지 오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코로나 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입니다.희망고용사업은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 19에 의한 실업자, 소득이 감소한 특수고용, 프리랜서, 무급휴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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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극복 희망 고용 사업의 모집 대상은 영주시에 주소가 있는 만 18세 이상 근로가 가능한 분들로 모집 기간은 7월 28일까지로 알려져 있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코로나19 극복희망고용사업은 국비 32억원을 포함해 총 3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영주형 문화뉴딜사업, 생활방역지원사업, 농촌희망고용인력지원사업, 환경정비사업 등 21개 사업 분야에 총 410명을 모집해 8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 4개월간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히 보면 생소한 ‘영주형 문화 뉴딜 사업’이라는 게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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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형 문화 뉴딜 사업은 영주시의 근현대사 역사 문화 자료를 수집, 정리, 관리하는 사업입니다.흩어진 문화를 모아 영주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행정 종교 문화예술 언론 서적 사진 등 영주시 근현대사 자료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하니 특별한 일이 아닌가 싶다.그 밖에 지금 가장 시급한 농촌인 도움이 있습니다.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사업인 클린가드(경로당 음식점 학교 등 방역), 25일부터 개장하는 문정물놀이장 안전요원, 컨세카이과학관 온라인요원, 교통안전도우미 등 공공고용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모두가 만족할 만한 사업을 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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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코로나 19개 장기화로 민생경제 회복과 함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할 수 있는 영주형 문화 뉴딜 사업 등 영주자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이번에 진행되는 ‘희망일자리 사업’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무엇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코로나 19는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날씨가 더워져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이 많아 보여서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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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방역 수칙을 꼭 지켜주시고 저희 모두 함께하면 코로나 19도 극복하실 수 있으니 조금만 참고 힘냅시다.마지막으로 ‘희망고용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영주시민원콜센터(639-777), 고용경제과(0639-6153)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시면 보다 자세한 카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소문을 알려주세요~ #코로나19 #희망고용사업 #코로나19극복 #함께극복하자 코로나19 #영주형뉴딜사업 #취약계층

문의 : 고용경제과 639-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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