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래버리입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된지 3개월이 지난 지금, 한국은 어느 정도 안정되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지금 유럽이 심각해지고 있어 올봄에 계획되어 있던 유럽여행이 전격적으로 취소되어 짚콕하면서 계속 작년 가을에 다녀온 유럽여행 사진을 보고 다시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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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만 아니라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많이 답답하겠지만 세계적으로 코로나 종식되더라도 인종차별문제나 경제활성화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많아서 올해 유럽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추이를 지켜보고 떠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코로나 종식되어 여러 문제가 조금씩 풀리기 때문에, 차례로 유럽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전 유럽 중에서 8박 9일 코스를 다녀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동유럽은 서구에 비해 정부가 국민에게 마스크를 빨리 쓰도록 해 코로나 사태 초기에 예방하고 통제가 잘 된 것 같은데 서구보다는 지금 상황이 훨씬 좋고 회복도 빠를 것 같아 유럽에서 제일 먼저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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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추천 이유 1. “일주일 정도 기간에 3개국을 충분히 경험하고, 장기간 여행하지 않아도 직장인들은 연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기간에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동유럽의 인기 3개국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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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싼 물가! 체코와 부다페스트는 서유럽에 비하면 물가가 훨씬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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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맛있는 음식과 술의 세계에서 1인당 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가 체코입니다! 독일 못지않게 체코맥주는 특히 맛있습니다.거기에 체코 족발의 코레뇨까지 먹으면 입안에서 천국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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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야경의 체코 카를 다리와 프라하성, 시계탑 오스트리아 오페라하우스, 시청사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등 산책 도중 벤치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바라보는 야경은 황홀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동유럽 추천 코스=헝가리 부다페스트 IN>오스트리아 판돌프 아울렛>빈>할슈타트>잘츠부르크>체코 체스키크룸로프>프라하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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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추천 코스는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in에서 오스트리아를 거쳐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out 하는 일정입니다.취향에 맞게 in-out 하는 도시를 거꾸로 해도 될 것 같아요:) 동유럽 여행 추천 관광지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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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유럽 3대 야경으로 꼽히는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입니다.야경의 절정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어둑어둑해질 무렵 국회의사당 앞 다뉴브 강변을 가장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산책하듯 걸으면 눈물이 날 정도로 큰 감동을 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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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게레르트 언덕, 어부 요즘 게레르트 언덕까지 도보로 올라가기 부담스러워 예전에 부다페스트 야경투어를 신청하고 차를 타고 다녀왔는데 낮에 가기보다 밤늦게 가면 부다페스트 전체의 화려한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어부들의 요즘도 야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으로 사진 포인트가 많아 추억의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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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온천 부다페스트는 온천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세체니, 게레르트, 루다스 등 많은 온천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세체니입니다.늦은 새벽에 일어나 수영복과 수건을 가지고 돌아오면 그날 하루를 깔끔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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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세체니교, 부다성, 성 이슈트반 대성당 등이 있습니다.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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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벨베데레 궁전, 오스트리아는 예술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빈에는 많은 미술관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벨베데레 궁전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인 구에프 클림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키스’가 전시되어 있는 곳으로 구 배우 후 클림트 외에 에곤 실레, 오스카 코코슈카 등 당대 최고의 오스트리아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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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페라하우스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배경이 된 건물로 낮에 보는 것보다 오후에 보는 오페라하우스 외관이 더 아름답습니다.덧붙여서 오페라를 싸게 경험하고 싶다면 공연 시작 2시간 전에 입장 티켓을 4유로에 구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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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터유원지 넓고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아서 인기가 많은 놀이공원입니다. 대관람차를 타면 빈 시내 전경을 볼 수 있고, 한국에는 없는 신기하고 무서운 놀이기구도 많아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공중그네, 완전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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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빈 시청사, 성 슈테판 성당 등이 있습니다.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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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성 프라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물입니다. 칼루 다리에서 바라보는 프라하성도 멋지지만 프라하성이 언덕에 위치해 있어서 낮에 프라하성에 올라 바라보는 프라하의 전망은 동화 속 중세도시처럼 아기자기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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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곳이지요? 갈비 야경도 정말 멋있고요.개인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다리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사랑하는 곳입니다.다리 위에는 많은 예술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버스킹을 하며 많은 동상 중에 소원을 들어주는 동상이 하나 있어서 사람들이 항상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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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시가지 광장(틴성당, 시계탑)의 낮에는 아름답고 아침은 더욱 아름다운 구시가지 광장에는 중세적 느낌을 주는 첨탑의 아름다운 틴성당과 늘 딱 울리는 종소리의 주인공 시계탑이 있습니다.광장을 둘러싼 노천 커뮤니티 중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하여 관광객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바라보는 것도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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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뷰티인사이드 촬영지구 시가지 광장을 지나 카를 다리를 건너기 전에 블타바 강을 따라 쭉 내려가면 프라하 성과 카를 다리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엔딩 장면 촬영지입니다. 강변을 따라 산책하다가 멈춰서서 아무 생각 없이 잠시 바라만 보아도 참 좋은 곳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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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하벨 시장, 존 레논 벽, 바츨라프 광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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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 예전에 다녀온 동유럽 여행이 자꾸 생각나서 빨리 가고 싶어졌어요.여러분들도 저처럼 유럽여행을 생각하시고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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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저번에 이 트래블을 통해 유럽여행의 여러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자세히 재이해하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달아드리겠습니다.:) https://www.heretravel.co.kr/goods/goods_list_cat.php?cateCd=021

코로나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을 위해 여행을 좀 더 참고 계획을 세워서 건강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