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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챔피언십이 무관계로 2라운드까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출발부터 많은 기록으로 관심을 받았지만 2라운드를 마친 현재 예상하지 못한 선수가 탈락하고 홀인원하는 선수도 나와 K9을 부상으로 받는 등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또 캘러웨이의 야심작, 매버릭 드라이버의 돌풍이 예상됩니다. KLPGA 선수들이 캘러웨이 드라이버를 얼마나 좋아하고, 그중에서 매버릭 드라이버는 얼마나 쓰는지 한번 보세요.다음으로 캘러웨이 매버릭 드라이버 사용률에 대해 알아보고 KLPGA 챔피언십 이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LPGA투어가 개막되어 2라운드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배성우 선수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대요.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내며 7언더파를 몰아쳐 1라운드 합계 12언더파로 2위와 4타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6년 KLPGA챔피언십 우승 경험이 있는 배성우 선수의 3, 4라운드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MDF(Made Cut, Didnot Finish)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150명 중 102위까지만 3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3라운드가 완료되면 순위가 다시 변경되는데 오늘 경기를 위해 110위 선수들을 체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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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라운드가 완료되면 102위 중 70위까지만 4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고 한다. 기존 포스팅에 공유했던 것처럼 이번 대회는 상금 규모도 크고 COVID19 관련 많은 선수에게 상금을 주려는 의도로 개최됐기 때문에 2라운드 탈락 선수에게도 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기대를 모았던 선수 중 2라운드 탈락한 선수는 누가 있나요?

제가 KLPGA챔피언십 이벤트에서 우승한 박성현 선수는 1, 2라운드 합계 6오버파로 118위에 그쳐 102위까지 기회를 주는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고 합니다. 우승자를 합한 5분께 보이스캐디 T7 경품을 주는 이벤트에 957명이 참여했는데 박성현 선수를 응원한 많은 분들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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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희 선수가 홀인원해서 기아자동차에서 협찬하는 THE K9 차량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17번홀(140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컵에 굴러 들어갔어요. 이번 홀인원이 생애 첫 홀인원이래요. 홀인원을 하면 3년 동안 운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김초희 선수의 바람처럼 오랫동안 투어로 활동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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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확률은 투어 프로 기준 1/3,000이라고 합니다. 주말골퍼의 홀인원 확률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공유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투어 공식 기록사인 CNPS가 참가 선수 150명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캘러웨이 드라이버가 사용률 3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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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캘러웨이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선수 중 58%가 며칠 전에 주목받고 있는 매버릭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결국 캘러웨이 매버릭 드라이버가 참가 선수 중 22.4%가 사용해 2위 브랜드 Total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KLPGA 사용률 1위인 캘러웨이 매버릭 드라이는 어떤 드라이버일까요?2019년도 에픽플래시의 대성공으로 올해 출시된 신제품 매버릭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스펙을 보면 헤드는 460cc이고 로프트 각도는 9도와 10.5도인데 전용 렌치로 -1도에서 ±2도까지 조절하여 로프트 각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시타해보고 매버릭 드라이버에 대한 후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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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챔피언십에서 처음 선보인 샷 트래커 기술이 화제입니다. 순위와 스코어만 확인했던 기존 리더보드에 거리 데이터와 샷영상이 추가되어 참가선수들의 플레이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플레이를 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실시간 업데이트가 된다는 뜻이어서 KLPGA 경기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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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 선수의 샷이 좋지 않다지만 남은 2경기에서 잘해서 선두를 유지해 달라고 말한다.김초희도 생애 첫 홀인원을 했는데 이런 기세로 이번 대회에도 좋은 결과를 내라고 말했다.캘러웨이 매버릭 드라이버 과연 기대치로 부흥할까요?매번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장점만 과대포장되고 소비자들은 그 광고에 미쳐 신제품으로 대체하게 됩니다.개인적으로 아마 세계에서 관용성이나 비거리 면에서 드라이버 헤드의 차이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현재 KLPGA 사용률 1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드라이버와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김초희 선수가 홀인원 했는데 우리 모두 할 수 있어요. 확률 계산을 하러 갑시다.~(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포스팅으로 클릭해주세요)

드라이버 신제품도 좋지만, 현재 가지고 계신 드라이버를 다룰 수 있다면 어떤 브랜드를 사용해도 금방 익숙해질 것입니다.드라이버 라이스 하면 교정하러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