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회적 거리를 두는 것은 5월 5일까지라고 발표되었죠.아무쪼록 그동안 별일 없기를 바라며 오늘은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집콕 놀이, 초간단 엄마표 미술놀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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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여러가지 놀이를 해주는데 ᄒᄒ 처음엔 저승에 텐션으로 둘째는 입으로 제 멘탈은 당황스럽고 항상 기승전 같지만 그래도 첫째를 너무 좋아해서 항상 새로운걸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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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판이 돌면 크레파스나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엄마표 미술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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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페이가 많아서 저는 네이버 페이가 되는 데서 샀어요.2만원 정도 하거든요 (다만, 사인펜이랑 크레파스는 따로 사야 하나봐요. 줄까 했는데 사놓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매일 집 콜놀이 이런 거 고민하고 있었는데, 금방 칼같이 하루만에 집에 와서 기뻤습니다.플라스틱 돌림판이 있으면 좋을텐데.그래서 DVD 플레이어에 두고 계신 분들도 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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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동그라미 도화지가 20장 있어요, 다들 이건 추가 구입하지 않아도 종이로만 사서 잘라서 넣어준대요.엄마표 미술놀이를 집에서 하는 것도 사실 비용적으로 비싼데 기기만 한번 사니까 일단 재밌게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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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한 도랑에 끼워주시면 우선 기본 세팅은 끝납니다.(아! 건전지는 이미 넣어주셨습니다) 사실 엄마표 미술놀이를 집에서 하는 게 모든 아이가 있어서 쉽지 않은데 우선 준비과정이 너무 없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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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연필을 무척 싫어합니다.이번집은 또 화이트인테리어를 해보면 더 아마…. 묻었다면 목을 잡았을지도….. 하지만 스핀아트는 물을 안넣고 연필 그대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끈적끈적한 연필이 좋습니다.저는 이케아에서 연필을 사두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연필놀이를 집에서 하다니 큰아들이 너무 흥이 나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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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판을 붙이는 것만으로 색을 입히는 연필이나 사인펜으로 표현하면 끝입니다.다만 여기서 연필을 사용할 때 주의사항은 길게 늘려서 연필을 떨어뜨리면 사방팔방 연필이 튀어나옵니다.한 방에 뻥!! 하고 떨어뜨리세요.다행히 이케아 연필은 쥐는 양 조절도 편해서 좋았습니다.다행히 스핀아트의 기계는 측면에 들어가서도 닦아서 쓸 수 있도록 플라스틱으로 커버링되어 있었습니다만 제가 구매한 것은 조금 낮은 편이었지만 연필을 길게 늘려서 테이블에 조금 튕겨서 불린것이라 흠 이번에 산 식탁이 그래도 매직블록만 있으면 다 사라져버려서 처음에 놀랐지만,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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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붙이면 한 번에 20장은 다 쓴 것 같아요 계속 했어요. 제가 봐도 되게 재밌긴 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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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하는 우리 2호도 내 앞에 앉혀 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2호는 가엾지만, 아직 문화센터도 제대로 가보지 못했어요. 항상 뭔가를 시켜주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엄마표 미술놀이를 같이 하면 오빠때문에 그 전서라도 하는구나. 이제 크레용 만져보는구나. 그런 생각으로 함께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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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다 스핀아트로 퍼져서 따로 말리거나 하지 않아도 좀 있으면 다 마를 수 있어요. 너무 간단한 엄마표 미술놀이죠? 그러면 또 힙한 집콕놀이를 가지고 올게요. 쿠쿠후쿠

★네이버 부모i★방콕놀이★집콕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