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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설비나 공장 매입을 위한 시설 자금 대출은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까요?공장 인수는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자본금으로 모두 충당하기는 매우 어려울 겁니다.기계설비 구입에 대한 자금은 비교적 규모가 작다고 해도 수억을 호가하는 기계는 쉽게 구입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시설 자금을 융통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을 텐데요.시설자금으로 정책자금과 동산담보대출에 대해 비교해 본다.IFA기업자금지원센터 김명훈 팀장 010-274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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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책자금으로 시설자금을 조달한다면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에서 기업의 시장성, 안정성,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저리의 긴 상환기간에 지원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심사에서는 서류부터 면담, 현장실사에 걸쳐 평가가 이뤄지며 대표자의 신용등급, 과거 보증사고 이력, 세금 체납 여부, 지원 가능 대상의 유무 등을 함께 검토합니다.다만, 시설자금이라도, 지원하는 기관에 의해서 직접 대출인지 간접 대출인지가 다르고, 상환 플랜에서도 보증서를 통해서 최장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한지, 혹은 거치 기간을 둔 후에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이 들어가는지가 달라진다고 합니다.즉, 우리 회사의 사정과 상황에 맞게 신청 기관과 시기를 잘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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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정책자금이 한 해 동안 책정된 예산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연말이면 지원 가능한 예산이 바닥나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정책 자금으로 시설 자금을 지원받을 경우 기계 설비든 공장 인수가든 보유금이 30% 정도 필요합니다.자본금이 얼마냐에 따라 한도 승인이 달라질 수 있고, 승인 여부도 정해져 있습니다.엄격한 심사와 한 번 부결되면 재심사까지 6개월 정도 걸리는 제약이 있는 정책자금이지만, 승인을 받으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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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담보대출로는 사실상 공장구입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동산담보 총액이 수십, 수백억 원이 되면 해당 재산을 담보로 공장 매입에 필요한 모든 자금을 충당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중소기업이 가진 동산담보의 가치는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하지만 최근 동산담보는 1조 원의 대출 잔액을 돌파하고 2022년까지 6조 원 이상으로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동산담보를 추가로 담보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고 합니다.부동산 담보 대출은 금리의 정책 자금보다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만 부동산을 소유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이 갖고 있는 재고 자산, 기계 설비, 지식 재산, 매출 채권을 담보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면, 기계 설비에 투자할 보유금 확보, 운영 자금 확보, 시설 자금 확보가 가능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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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기업이 리스를 활용하고 있는 기계자산을 제1금융권 자금으로 대환하여 금리를 인하하고 상환플랜에 여유를 두면서 추가 기계담보대출을 할 수 있습니다.정리하자면 정책자금은 금리나 한도에 장점이 있지만 심사와 승인으로 정말 까다롭게 부결된 경우는 재심사까지 기간이 걸리지만 동산담보대출은 최근 규모를 늘리고 있는 상황이라 쉽고 빠른 시일 내에 승인이 나올 수 있고 여러 방법으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데 정책자금에 비해 금리와 한도, 상환기간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즉, 어느 한 가지만 시도할 것이 아니라 기업의 상황에 맞게 정책자금, 동산담보대출, 기계리스 등 모든 경로를 활용해서 시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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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IFA 기업자금지원센터는 정책자금과 제1금융권의 동산담보대출, 리스사, 캐피탈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들이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토탈솔루션을 전달하고 있습니다.상담 및 컨설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하시기 바랍니다.IFA기업자금지원센터 김명훈 팀장 010-2747-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