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M시트입니다.제네시스가 G80의 완전 변경 모델 “The All-new G80″을 발매했습니다.이날 출시 행사는 유튜브, 네이버 TV, 페이스북 등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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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세대(BH)와 2013년 2세대(DH)에 제네시스 브랜드 탄생을 이끈 G80은 출범 후 2016년 2세대 상품성 개선 모델에서 이름을 G80으로 바꿨습니다. 2016년 등장한 G80은 제네시스의 글로벌 차명체계인 GQ 숫자를 국내 최초로 사용해 제네시스의 방향을 선보였습니다. 완전변경 모델인 3세대 G80은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관과 여백의 미를 강조한 여유롭고 균형 잡힌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3세대 G80은 이전보다 폭 35cm 넓히고 높이를 15cm 낮춰 뒷바퀴 굴리기 세단 특유의 비율을 실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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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모습은 크레스트 그릴과 “2열”디자인의 쿼드 램프로 제네시스 패밀리 룩을 실현했습니다. 식품에는 로고 끝에서 시작하는 2열의 센터 라인과 크레스트 그릴의 양 끝에서 이어지는 푸드 캐릭터 라인이 음식의 볼륨감을 강조합니다. 옆모습은 쿼드램프로 시작해서 문 상단부를 거쳐 후면부로 갈수록 낮게 이어지는 ‘패러볼릭 라인(Parabolic Line)’이 우아한 자태를 연상시킨답니다. 게다가 20인치 휠과 펜더의 볼륨감을 강조하는 “아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s)”이 다이나믹함을 더했습니다. 옆얼굴 아래로 길게 뻗은 금속장식은 뒤로 갈수록 위로 올라가 날렵한 인상을 부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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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은 쿼드램프와 말굽(Horseshoe) 형태로 둥글고 음각 처리한 트렁크 표면을 통해 신형 G80만의 독창적인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또 좌우로 길게 뻗은 트렁크 상부의 크롬 장식과 전동 트렁크 버튼은 제네시스 로고를 듀얼 머플러는 크레스트 그릴을 각각 상기시켜 제네시스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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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G80의 실내는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를 기반으로 여유 있는 개인 공간을 추구하면서도 배치를 최적화해 운전자들이 신형 G80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A필러 두께와 룸미러 테두리 축소, 플래그 타입 사이드미러 적용, 크래시패드 높이를 낮추는 등 개방감을 주는 ‘패노라믹 뷰’를 갖췄다고 합니다. 또한 스티어링 휠의 절반을 기준으로 상향 시계영역과 하향 조작영역을 구분하여 시야를 최대한 방해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고 합니다. 시계영역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클러스터,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표시하는 장치와 얇은 형태의 송풍구를 배치해 운전자가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조작 영역에는 터치식 공조 장치, 전자식 변속 다이얼, 터치 및 필기 방식으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2세대의 장점이었던 넓은 실내공간은 3세대에서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특히 쿠페처럼 매끄럽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에도 불구하고 2열 시트의 높이를 낮춰 헤드룸과 레그룸을 각각 4°, 2醫 늘렸다(‘파노라마 선루프’ 적용 기준).또한 시트와 스티어링 휠에 천연 가죽을 입혀 원목의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목재 장식을 곳곳에 추가하였습니다. 운전석에는 7개의 공기봉투를 탑재한 에르고모션(Ergomotion) 시트로 주행모드별 최적의 착좌감을 실현해 스트레치모드와 자동자세보정 기능으로 운전자의 피로감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12.3인치 3D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눈을 인식해 다양한 주행정보를 입체화면(3D)으로 구현해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2D 화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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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는 복잡한 키보드 입력 대신 메인 조작부에 위치한 필기인식 조작계에 손글씨로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전화번호 입력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제네시스 통합 컨트롤러와 연동되어 있으며 편의성을 높인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제네시스퀴크카이두, 제네시스 카페이, 발레모드 등을 지원합니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전방 카메라로 촬영한 실시간 주행 영상 위에 최적 경로를 나타내는 그래픽을 더해 운전자가 정확하게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네시스퀵 가이드에는 편의, 주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등 기능 및 각종 경고 등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이 G80의 다양한 기능과 정보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제네시스 카페는 차량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로 제휴 주차장 또는 주유소 이용 시 결제 단계에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결제 화면이 자동 표시되어 실물 카드 없이 쉽게 결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발레 모드는 발레 파킹이나 대리운전 이용의 시인 포테인먼트 화면에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표시되지 않도록 보안을 강화한 기능입니다. 또 차량과 서버를 연결해 자동으로 지도를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차량과 집을 모두 연결하는 홈커넥트(카투홈+홈투카) 기능,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휴대 커넥티비티(Android 오토+애플 카플레이), 내차 주변 스마트폰 확인 기능, 디지털 키 등으로 끊기지 않는 편의성을 제공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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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편의 사양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크래시 패드, 도어 트림, 전자식 변속 다이얼 앰비언트 무드 램프는 전문가가 선택한 10가지 색상과 고객 취향에 맞는 6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가솔린 모델에 기본 적용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으로, 엔진음을 더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선택 품목인 렉시콘사운드 패키지는 퀀텀로직 서라운드 관객 모드/무대 모드 등 공연 현장에서 듣고 있는 듯한 생의 음향 효과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터치 입력 방식으로 사용하기 편리함을 높인 뒷좌석 듀얼 모니터는 이어폰 사용 시 좌우 각각 독립적으로 영상과 음성을 사용할 수 있어 승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1열 공조 장치로 2열의 열선/통풍 시트를 조절할 수 있고, 2열에서도 공조 모드/온도를 1열로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 2열에서 풍량조절시 1열과 연동됨)과 함께 공기청정시스템으로 외기를 2회 정화하여 실내에 쾌적한 공기를 공급합니다. 미세먼지 센서를 통해 실내 공기질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악화되면 공기청정모드를 자동으로 작동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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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트레인은 가솔린 2.5 터보, 3.5 터보와 디젤 2.2의 세 가지 라인업이 있습니다. 가솔린 2.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04마력, 최대 토크 43.0醫·m를 내뿜으며 복합 연비는 10.8醫/L입니다.가솔린 3.5 터보 모델의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는 각각 380마력, 54.0kg·m다. 복합연비는 9.2醫/L입니다. 디젤 2.2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210마력, 최대토크 45.0醫·m를 불어 복합연비 14.6醫/L를 자랑합니다. G80의 모든 엔진은 CPA(Centrifugal Pendulum Absorber회전식 진동 흡수장치)토크 컨버터와 수냉식 인터쿨러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CPA 토크 컨버터는 엔진이 회전할 때 발생하는 진동의 반대 진동을 만들어 엔진 회전 진동을 상쇄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실내의 정숙성을 높이고 연비를 개선한다고 합니다. 수냉식 인터쿨러는 공기의 온도를 냉각수로 식히고 터보차저의 응답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보다 빠른 가속감과 함께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 G80 가솔린 모델에는 주행 조건에 따라 최적의 방법으로 연료를 분사하는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도 들어갔다고 합니다. 진동과 소음이 적은 다중분사(MPi, Multi Point Injection) 방식과 배기량보다 높은 마력과 토크를 낼 수 있는 가솔린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방식을 상황에 맞게 사용해 정숙한 주행과 다이내믹한 주행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솔린 2.5 터보 엔진에는 냉각수의 흐름과 온도를 제어하는 ‘가변 분리 냉각 시스템’이 탑재됐다고 합니다. 가솔린 3.5 터보 엔진에는 시동 직후의 빠른 예열과 상황별로 엔진 냉각 성능을 최적화하는 ‘통합열 관리 시스템’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또 실린더 한가운데서 연료를 분사해 연소 안전성을 높이고 연비를 개선하는 센터 인젝션도 추가했습니다. 디젤 2.2 엔진은 알루미늄 소재의 블록으로 기존보다 약 20 킬로그램 가볍다고 합니다. 또 베어링 부분의 마찰을 줄이는 ‘볼 베어링 터보차저’를 사용해 응답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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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0 플랫폼은 제네시스 3세대 후륜 굴리기 기반 플랫폼으로 차체를 낮추고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더 넓은 거주 공간을 확보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또 차체의 약 19%에 알루미늄 등 경량 소재를 적용해 공차 중량을 125mm 줄였다고 합니다.(Y2세대 G803.3 가솔린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1,910mm/3세대 G802.5 터보 2WD, 18인치 타이어 기준 1,785mm) 동시에 핫 스탬핑 공법으로 만들어진 초고강도 강판을 42% 확대 적용해 평균 인장강도를 6% 높여 안전한 공간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앞 유리창과 모든 문에는 차음 유리를 기본 적용하여 문 접합부의 구조를 개선하여 풍절음을 줄였다고 합니다. 새로운 엔진룸 방음 패드와 공명음을 줄이는 휠을 사용하여 실내의 정숙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또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으로 노면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서스펜션을 미리 제어해 상하 움직임과 충격을 줄이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가솔린 모델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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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술도 다양합니다.신형 G80에는 최첨단 능동 안전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과 운전자가 눈치채지 못한 위험한 상황을 판단해 제어하는 안전 사양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주요 기술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II,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내비게이션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프리 액티브 세이프티 시트, 다중 충돌 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등입니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II(HDA II)는,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 도로의 주행을 보조할 뿐만 아니라, 방향 지시등의 스위치 조작시의 차선 변경을 보조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시속 20킬로미터 이하의 정체 상황에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운전자의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제네시스가 G80에 적용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운전 스타일 연동 기능을 지원해 운전자의 주행 성향을 차가 스스로 학습하고 사람과 유사한 주행을 합니다. 또 고속도로와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내비게이션에서 진입로, 곡선로 등 안전구간 정보를 받아 해당 구간을 통과하면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인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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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전조등(Intelligent Front-lighting System)은 상향등을 켜고, 주행시 앞차 또는 반대편 차량이 나타나면 전방 카메라로 차를 인지하며, 차가 있는 부분만 상향등을 꺼서 전방시인성을 확보하면서도 상대방의 눈부심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특히 G80은 국내 최초로 프리액티브 세이프티 시트(PSS, Pre-active Seat)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플리액티브 세이프티 시트는 전방 충돌 또는 급브레이크 및 선회가 예상되는 경우 동승객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등받이를 앞으로 당겨 안전한 자세로 조정해 준다고 합니다. G80의 차세대 센서 융합 기술은 전방 및 전 츄크발, 후츄크발레ー다ー이 함께 작동하고 반대 쪽이나 측면에서 접근하는 차량들과 뒤에서 차선을 바꾸고 있는 차에 따른 위험 상황을 미리 감지하고 필요한 경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고 충돌을 막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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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충돌방지보조(FCA)는 교차로 진입 시 전방 또는 좌우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브레이크를 보조합니다. 또 추월 중 마주 오는 차량 또는 옆 접근 차량과 충돌 위험 감지 시나 앞쪽 보행자, 자전거,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고, 운전자가 회피 조향 시 주행 중 앞쪽에서 보행자, 자전거 등이 차 끝으로 들어가 있어 충돌 위험 감지 시 조향을 보조하여 충돌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후방 충돌방지보조(BCA)는 주행 중 차로를 변경하거나 평행주차 상태에서 차를 분리할 때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과 충돌할 위험이 있을 경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조합니다. 이 밖에도 G80은 운전자주의경고(DAW), 전방주의경고(FAW), 안전하차보조(SEA), 후석승객알림(ROA) 등 첨단승객 모니터링 기술이 적용돼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부터 승객을 보호한다고 합니다. 측면충돌 시 탑승자간 2차충돌을 막는 앞좌석 센터사이드 에어백과 충격량에 따라 에어백 전개압력을 제어하여 상해를 줄이는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등이 기본이 되었다고 합니다. 에어백 개수는 총 10개입니다. 제네시스의첫번째로들어간다중충돌방지자동제동시스템(MCB,Multi-Collision Brake)은사고로운전자가의식을잃었을때자동차를멈추고2차사고를방지한다고합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고객의 요청에 따라 실시간으로 40여개의 제어기와 통신하여 고장여부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고장원인을 분석하여 정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안전사양에 이어 최신 편의사양도 많이 탑재했다고 합니다. 원격스마트주차보조(RSPA)는좁은공간으로원격전/후진하고편한주차를도와준다고합니다.여기에 직각 주차와 평행 주차 기능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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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G80의 판매가는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 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 원, 디젤 2.2 엔진 5,497만 원에서 시작됩니다(II개소세 1.5% 기준).제네시스는 G80 엔진과 구동 방식, 색상, 옵션 패키지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구성할 수 있는 유어 제네시스(Your Genesis) 시스템으로 개인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한편 제네시스는 올해 1월 출시한 GV80에 이어 2021년까지 GV80보다 작은 차급 SUV와 전기차 모델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오늘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로드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