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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tv에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하길래 어디선가 들어본 제목인 줄 알았는데, 일본 드라마 리메이크한 작품이었다. 저는 한국 드라마는 아직 보지 않고 드라마에서 이 드라마를 봤는데, 수량·제목은 ‘메꽃~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였다.실제로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라 일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조금 조심스럽지만 한국 TV에서도 방영하고 있는데다가 생각이 나서 그냥 한번 작성해 보기로 했다.​ 드라마 원작,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들은 2014년 7월부터 9월까지 후지 텔레비전에서 11부에서 방송된 드라마이다. ​의 소재가 불륜과 유쾌한 소재는 아니라 나도 방영 당시에는 보지 않았고, 이것이 2017년에 영화에 나왔었는데 드라마로 연결되는 내용이라 아마 그때 영화 보면서 드라마까지 함께 본 적이 있다.일드·원작의 불륜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원작 결말을 이야기하기 전에 등장인물이나 줄거리를 봐.. 모든 사진자료의 출처는 “일드예고편”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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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토아야/사사모토사와 역사 사모토 슌스케의 아내로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아이를 갖지 않은 자신을 배려하는 남편에게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불륜의 타키가와 리카코(키치세) (미치코)와 고등학교 교사 기타노 유이치(세등) 타쿠미를 만나 자신이 알게 된 행복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불륜의 세계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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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세 미치코/타키가와 리카코 역 타키가와 도루의 아내로 두 명의 아이가 있다. 유리의 생활, 행복한 가족을 두고 오싹오싹 위험한 불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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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타쿠미/키타노 유이치로 역 키타노 미치코의 남편이자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 우연히 사사오토사와(우에토 아야)를 만나 둘은 위험한 불륜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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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무라 가즈키/가토 오사무 다키가와 리카코의 남편이 편집장을 맡는 여성지에 삽화를 그리는 화가. 타키가와 리카코의 불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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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코우스케/사사모토 슌스케 스모 선수와의 남편 겉으로는 아내에게 충실하지만 섹스리스 관계이다. 직장 부하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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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인가/타키가와 도루 역리카자의 남편으로 유명 여성지의 편집장 불륜 리포트를 주도하고 있는데 그 제목이 ‘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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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오아유/키타노노리코 역 유이치로의 아내이자 대학준교수 스포 주의!!! 여기서부터는 스포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빨리 뒤로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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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에서는 사와 역이 박하성 역이고, 리카코 역이 예지원 역으로 나오는 것 같다. 드라마 제목처럼 평일 오후 3시에 불륜을 저지른다는 뭐 그런 내용이다. 메콧이 일본의 불륜 주부들을 표현하는 말이래.나도 일드의 원작 본지가 꽤 있어서 지금 정확히는 생각나지 않지만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다.ㅋㅋ

동네 슈퍼에서 성실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와, 그녀의 일상은 평온해 보이지만 사실은 남편과의 섹스리스. 사와의 남편은 아내에게 충실해 보이지만 사실은 햄스터를 더 중요시하고, 사와에게는 “엄마”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그러던 어느날 사와는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립스틱을 훔치게 되고 마트주차장에서 리카코의 불륜을 목격하게 되는데 리카코는 사와가 립스틱을 훔친 것을 약점으로 삼아 자신의 불륜이 들통나지 않도록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사와와 리카코의 만남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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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마트에서 학생들이 물건을 훔치느냐? 그런 일이 있는데, 아마 그때 학교에 연락을 하고, 그 학생들의 선생님인 유이치로가 마트에 오게 되고, 그때 사와와 유이치로가 처음 만나게 되고, 둘은 점점 서로에게 이끌려 불륜을 저지르는 사이가 된다. 사와는 불륜을 저지르는 리카코를 경멸하면서 만나려 하지 않지만, 이것저것 계속 리카코와 맺히게 되고, 리카코는 유이치로를 마음에 두고 있는 사와의 마음을 알고 불륜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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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코는 여유 있는 집에서 딸 둘을 키우는 전업주부로, 유명 잡지사 편집장으로 항상 바쁜 남편, 집에서 집안일을 하는 리카코를 무시한다. “이 남자, 저 남자”를 다시 칠하는 어느 날, 남편의 잡지사에서 삽화를 그리고 있는 화가 가토 시노부를 만나 깊은 곳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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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원작,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그대로도 좋지도 않은 불륜 드라마이다. 불륜이 그렇게 유쾌한 내용은 아니라서 저도 볼까 말까 망설였는데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그냥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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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렇게 하면 안 되겠지 라고 말하면서, 사와 유우이치로우는 불륜을 저지르고, 결국 유이치로의 아내에게 들킨다. 불륜의 결말이 아름답다고는 할 수 없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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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결말은 결국 사와의 집 식구들, 유이치로의 집 가족들이 모두 불륜 사실을 알게 되고, 이렇게 서로의 집이 모여 앉아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이사가게 되고, 리카코로부터 연락을 하지 않기로 결심한다.리카코도 결국 진심을 다해 모든 것을 버리고 화가 치충과 함께 집을 나서지만 결국엔 집으로 돌아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다.사와는 자신의 짐을 정리하고, 짐정리를 하고, 마지막으로 리카코와 통화를 한다. 가정으로 돌아온 리카코와는 달리 새로운 아파트를 얻고 일자리도 찾은 사와 다 잊고 새 삶을 사는 것처럼 드라마는 끝난다. 사실은 잊은건 아니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드라마가 끝나고 3년 후 2017년 메꽃 영화가 나온다.드라마와 연결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진짜 결말은 영화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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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드라마 원작,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영화 힐가오 결말부터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 유이치로가 죽는다.마지막으로, 유이치로 부인이 약간의 사이코처럼 되어, 둘이 함께 차를 타고 유이치로 부인이 운전을 해 가다가 일부러 사고를 쳐 유이치로 부인이 죽고, 유이치로 부인이 살아남는다.불륜의 결말이 아름답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하지만 죽이기 전까지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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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콕의 줄거리는 드라마에서 이어지는데, 사와가 드라마의 마지막에서 그렇게 집을 나와 어딘가 다른 마을에 와서 정착해서 살고 있는데, 어느 날 사와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강연하게 된 유이치로우. 우연히 유이치로를 만나게 된 사와는 유이치로에게 찾아간다. 그럼요 ᄒᄒ 그렇게 두 사람은 재회를 이루는 것.서로를 잊지 않고 간직하고 살던 두 사람은 그래서 다시 그렇게 유이치로 부인의 눈을 피해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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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두 사람의 사랑은 더욱 깊어지게 되고, 유우이치로우도 결국 부인과 이혼하기로 결심하고,택씨와 집안일을 맞추게 되는데,여러가지 사정이 생겨 이혼은 늦어지게 되고, 남자는 또 사회적 지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하게 되고, 그러던 어느날 아까 말한대로 유이치로 부인이 갑자기 말미암아 말미암아 말미암아 말미암아 말미암아 둘이 차를 타고 가다가 일부러 사고를 쳐서 유이치로씨는 죽고, 유이치로씨는 살게 된다.유이치로의 죽음을 알고 사와는 망연자실해 선로에서 죽을 뻔 했지만 유이치로와의 추억과 반딧불이의 환상을 보며 살아남는다. 나레이션을 보니 사와는 아마 유이치로의 아이를 임신한 것 처럼 나온다. 마지막으로 사와 유이치로의 어린아이들이 강가에서 반지를 발견하고 끝나는건가 싶은데 아마도 그 반지가 유이치로가 사와에게 주려고 숨겨둔 반지? 뭐 그런 거였나 보다. 불륜의 내용이라 마냥 즐겁게 볼 수는 없었던 내용이긴 하다. 부인 유이치로 여사가 마지막으로 극단적으로 갔지만 또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어쨌든 불륜이라는 게 전부 행복할 수는 없고, 다들 좀 애틋한 소재이기도 하니까.그럼 이만 드라마 원작의 불륜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원작의 결말! 끝내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