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교회 오빠입니다. Q!! 지금은 커피에서 출시한 슈크림 바움쿠헨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오늘의 주인공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꼭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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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연예인 백스슈 크림바움 쿠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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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위크가 시작된 오전! 오랜만에 상쾌하고 아주 달콤한 잠에 빠져 기분 좋은 오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눈 뜨고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저희 며느리를 봤는데 아침일찍 문자하고 바로 모닝데이트를 시작했대요. 며느리를 만나 울산 삼산동에서 가장 가까운 엔터테이너벅스로 향했는데 작년 생일에 제일 친한 친구가 선물로 준 선물콘을 이제서야 쓰겠다며 웃는 사이에 배달되었다고 합니다. 약 10분 후에 도착한 드라이브 스루! 하지만 좀 더 여유롭게 모닝바닐라 홍차를 넣기 위해 주차 후 가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예나 지금도 그렇듯이 역시 아이스 녹차 2잔을 주문하고 잘 마시던 Red Velvet케익과 또 하나는 한번도 먹어 본 적 없는 디저트를 먹기 위해서 진열장을 보면 첫번째에 드는 것이 하나 있었대요. 그것은 바로 슈크림 바움쿠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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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케이크는 L사에 근무 중인 친한 친구로 포장했고 슈크림 바움쿠헨은 바닐라떼와 함께 매장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촉촉한 카스텔라와 비슷한 시트에 말 그대로 부드럽고 정말 달콤한 슈크림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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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부에는 바닐라 라떼 벤티가 알파벳이 들어간 화이트 초콜릿이 데코로 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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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시트가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 비닐로 옆을 감싸고 있습니다. 이것을 벗길 때는 크림이 손에 묻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서 벗겨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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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잘 아는 생크림 카스텔라와 비슷해 추천 가격은 내가 구입한 울산 삼산동 기준으로 6,900원이라고 한다. 탤런트백스에서 디저트로 추천할 만한 가격대가 좀 높은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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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좌우 위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담아 옆을 감싼 비닐까지 벗겨버렸으니 이제 그만 먹어야겠죠. 검은색 플라스틱 포크를 찧어서 윗부분을 먼저 먹어봤대요. 맛?! 괜찮아요! 맛있다. 그리고 슈크림 바움 쿠헨이므로 부드러운 시트에 매우 달콤한 크림의 조합은 역시 좋네요. 하지만 가격대비를 따진다면 재구매 의사로는 5점 만점에 2점이 될 것 같습니다.

영상도 찍어봤고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라면 다음 커피 방문시에는 다른 제품을 먹어보려고 합니다.그 이유는 더 싼 금액의 케이크류 중에서도 이보다 맛있고 금액 대비 좋은 디저트가 많거든요! 무엇보다 이 제품이 특별히 맛있다면 6,900원이라는 금품에 구애받지 않고 재구매를 하겠지만 그다지 큰 메리트는 없기 때문에 저는 다음번에는 다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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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놓칠 뻔했네요! 시트 안에도 슈크림이 가득 들어 있는데, 그것이라면 만약 슈크림이 안쪽에 들어 있지 않았다면 다소 푸석푸석하게 느껴졌을 텐데 그런 단점을 크림이 뽑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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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오전부터 사랑하는 며느리를 만나 황금연휴를 연 어느 날! 차가운 아이스라떼와 정말 달콤한 디저트로 오전을 보는 것보다 즐겁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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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까 테이크아웃한 레드벨벳 케이크를 들고 L사에 근무 중인 친한친구에게 달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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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백스슈 크림 바움쿠헨 총평미-醫(2.5) 재구매의사-醫맛이없지는않지만재구매로이어지지않는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