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처음 가봤던 해외여행지는 아메리카 그때는 겁도 없이 그대로 언니들을 따라다니며 즐거웠어요.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샌디에이고 엘에이(요세미티 국립공원 그랜드캐년 투어 추가) 요세미티 국립공원 저는 그랜드캐니언보다 훨씬 좋았어요.아마 파란색을 좋아해서 그런것 같지만…미국 여행중에 제일 좋았던 곳이예요..가이드도 너무 좋았고 날씨도, 모든게 좋았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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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저는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황무지에서 좀 실망&홀스슈 밴드에서 투어를 시작했는데 음식도 별로고 너무 더워서 목이 말라 좀 힘들어.. 하지만 가이드를 인디언이 해줘서 좀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이제 마지막 솔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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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페스티벌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성소수자 축제.저는 여행지 중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가장 좋아했는데 그 이유중 하나 엄청난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성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내며 춤추고 노래도 부르고 거리행진을 합니다. 페이스북, 구글 같은 회사에서도 나가고, 옆에서 구경하는 사람한테 선글라스, 목걸이, 선크림 등 선물도 뿌리고, 포옹도 해주고! 꿀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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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라스베가스는 특별히 향락의 도시입니다.호텔,클럽,카지노 특히,여기에 일주일간? 있다면 전재산이 탕진될것 같습니다.우리도 특별히 엄청 많이 놀았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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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 천문대 때 사진이 별로 없었던 것이 아쉽지만 이곳은 라라랜드에서 연인이 노을을 보며 아이폰11 춤을 췄던 촬영지다.사실 미국 여행이 더 기억에 남는 이유는 우리가 다녀온 뒤 라라랜드가 바로 개봉해서 우리가 다녀온 곳을 다시 볼 수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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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미국 여행을 다시 가고 싶어.미국 여행 ▲미국 서부여행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국립공원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 ▲샌디에이고 ▲엘에이 ▲그리피스 천문대 ▲인앤아웃버거 ▲셰크버거 ▲프라이드페스티벌 ▲할리우드 ▲여행에 미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