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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게임 최초로 등장한 이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전설 캐릭터’소닉’첫 실사 영화로<빈털터리가 된 쥐의 이야기>제프 파울러 감독,<예스 맨><트루먼 쇼>짐 캐리,<투 캅스><엑스 맨 시리즈>제임스 매스동,<하늘을 걷는 남자><터보>벤 슈와츄 주연의 영화<슈퍼 소닉>가 2020년 2월 개봉을 발표하면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는 이전에 한번 발표했을 때 소닉의 디자인이 너무나 심상치 않다는 얘기가 많아 그 의견을 수렴해서 다행이 다시 디자인을 하고 다시 발표한 것인데 디자인을 바꾼 것은 찾아보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고편을 보고 김이 나오지 않는 것은 왜 트러블이 많았을까요? 소닉이 활약보다는 악당 짐 캐리의 활약이 더 궁금해지기도 하지만 먼저 게임 원작 영화는 망한다는 속설이 있기 때문에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 영화 <슈퍼소닉> 입니다. 국내 타이틀을 <슈퍼소닉>으로 한 것에 대한 의견도 나뉘는 것 같은데 실제로 티저 포스터와 같은 디자인은 잘 나온 것 같네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제대로 흥행 저격을 할지 내년 2020년 2월을 기다리겠습니다. 조금 심각하게 대사들이 유치해 보이는 느낌은 저만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