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6일 오랜만에 신입도 있고요. 간단하게 회식 메뉴 재확인하고 고르라고 하니까 거의 만장일치로 나온 메뉴. ‘양이 호르몬’ 사무실에서도 가깝고, 모두 정열적으로 좋아하는 메뉴라서, 졸졸 따라갔다…?고 보니, 사무실 안에서도 꽤 이 집에 정열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다…시작… 누가 봐도 회식인 걸 알 수 있는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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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너무 뛰어나니까 이만큼의 서포트만으로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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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만 6잔 제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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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특히 다 미쳤다는 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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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도 같이 할머니랑 자장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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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이 폭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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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아하던 메뉴판. 아직 술을 마시려면 저기로 가려고 통곡하는 직원도… 문자번호 722-9295 종로1가 루미에르 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