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발단된 사재기 의혹 들어보지도 못한 가수가 차트에 들어와 점령하는 일이 벌어졌다.한국의 유명 아이돌 차트까지 이길 수 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들어있을까요? 그 때문에 의심은 점점 더 깊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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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건 정황이라고 할 뿐 객관적으로 나온 증거가 없기 때문에 사재기, 애니가 논하기는 상당히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 초 ‘그것이 알고 싶다’로 방송을 했는데, 확실한 결론이 나기에는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그렇게 잠시 조용한가 했는데… 어제 다시 송하예가 검색어에 등장해 사재기 관련 블로거를 입수했다는 기사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도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절대 다르다고 했대요.그리고 어젯밤에 홍보 대행사 입장이 나왔대요. 참고로 송파리의 소속사가 다하기미디어고 홍보 대행사 이름이 앤 스타 컴퍼니에요. 이것을 인지하고 읽으면 이해하기 쉽다고 말합니다. 생각보다 글씨가 매끄럽지 않아서 헷갈리더라구요. 문장구조는엉망이죠. (누가 썼는지–) 언스타컴퍼니 공식 입장 전문. 네. 언스터컴퍼니입니다.오늘과 며칠 전 거론된 모 가수들의 사재기 의혹과 관련해 더 이상 사실이 아닌 내용이 계속적으로 허위 여론을 조성해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판단해 고심 끝에 묵과하지 말고 전후 전말을 밝히기로 결의하고 공식 종합입장문을 전달합니다.(주)앤스타 컴퍼니는 2017년 3월 30일 인공지능 큐레이션 회사 ‘크레이티버’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지난해 2019년까지 인공지능 큐레이션 기반의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고 합니다. 그 개발 과정에서 ‘스트리밍’, ‘댓글’, ‘좋아요’, 그리고 ‘차트 조작’, ‘댓글 조작’ 등 다양한 기술적 테스트 과정에서 타사의 음원 사이트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한 이력은 정확하게 있었음을 밝혀냅니다.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할 경우 선발주자 플랫폼을 분석하는 것은 IT업계에서는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진행되던 단순한 테스트 과정이 우리 회사의 마케팅 회사에 영업과 업무 내용이 퍼즐처럼 합쳐지면서 마치 사재기가 실제로 이뤄진 것처럼 오해됐다고 합니다.사실은 이렇대요.당사는 지난해 2019년 4월에 C사와 인연을 맺었고 C사와 오래도록 당사가 취득한 마케팅 내용을 공유하면서 좋은 관계를 맺고 있었다고 합니다.그 과정에서 당사는 “덧셈 미디어” 회사와 친분이 있었고, 또한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모니터링 테스트 실행 중 당사와 친분이 있는 회사의 노래도 단순 테스트를 진행한 것이 시기적으로 맞물려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복수의 매스컴에서 배포한 영상이나 사진의 경우, 저희가 C사에 제공한 것으로, C사가 B사에 영상과 사진을 공유하고 B사가 매스컴과 방송사에 제보하면서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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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더하는 미디어 소속사 가수의 음원이 출시된 시기에 C사는 당사에 B사의 트로트 가수의 마케팅을 의뢰하여 사재기 의뢰가 아닌 트로트 장르로 인기 순위를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단순 마케팅을 의뢰하였습니다.우리 회사는 테스트를 위해 세팅해 놓은(다수의 계정으로 게임을 할 수 있고, 시중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녹스 앱 플레이어) 앱 플레이어에게 B사의 노래도 돌려 본 것이 사실입니다.이 과정에서 실제 효과가 없자 B사는 당사에 마케팅 비용으로 지급하던 2700만 원을 전액 환불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 과정에서 환불을 거절한 데 앙심을 품고 B사와 관련된 내용을 언론에 제보한 것입니다.당사는 B사와 어떠한 확인관계도 없으며, 반품과정에서 당사는 B사로 안내하여 환불일정을 조정하였습니다. 환불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만 환불이 되면 B사는 ‘협박’을 했고, ‘더하는 미디어’ 측에도 협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는 실제로 사재기를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하찮게 대처한 것이, 지금의 오해가 오해를 치유하는 등, 오해가 커진 것 같습니다.물론 당사가 타사와의 대화 과정에서 마치 당사가 덧셈 미디어 소속사 가수를 홍보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듯한 내용으로 메시지를 보낸 것은 맞습니다. 당시 자회사 마케팅 회사의 영업 이득을 위해 ‘더하기 미디어’ 소속사 수를 마치 당사가 마케팅한 것처럼 오해를 시켜 간접적으로 이용한 것이 이러한 문제의 발단이 되었다고 이 자리를 메인으로 밝힙니다.저희는 최근 거론되는 여러 회사의 가수들의 사재기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재기를 할 만한 여력도 없고 그런 기술조차 없어요. 다만 그 과정에서 충분히 오해받을 여지가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당사로 인해 억측과 오해 그리고 피해를 입은 가수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가요계 관계자라면 누구나 알 수 있고, 대중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시간 음원차트나 일간차트에 반영되기 위한 조건에 당사가 테스트를 위해 돌려본 수량으로는 차트 반영에 바위에 계란을 던질 수 밖에 없습니다.저희는 손해를 감수하고 과거 몇년간 수십억원을 들여서 개발한 음원 플랫폼을 개장을 철회 및 취소, 자제의 마음으로 회사를 폐업하고 관련 업계를 영원히 떠나면 보상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더 이상 당사에 관해 언급할 이유도 없이 더 이상 당사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씌우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다시한번 저희 회사가 이번 사재기에 전혀 관계없는 플러스미디어 회사와 가수 송하에, 영탁씨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언스터컴퍼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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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렇게보니 송파리와 영탁, 소속사중의 회사측에서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안스타 컴퍼니와 C사 B사간의 일이라는데..이게 진실이라면 좀더 빨리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1년이 지나 이제 와서 이런 입장이 되는 이유가 뭘까요. 저는 중립을 넣겠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할 상황이거든요.단, 음원차트는 아티스트에게 수익과 명예가 걸려있는 만큼 매크로와 패킷에 순위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하지 않고 정당한 순위에 배치되도록 운영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