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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를 정해 미리 예약해 둔 나일에어 항공권 2인분 가격이 수수료 포함 332,473원인 우버 기사가 공항 사정을 잘 모르는 듯 몇 차례 확인을 거듭하면서 국내선이자 아스원이자 1터미널이라고 했다는 것이다.가는 길에 몇 번이나 검색을 통과해야 했다고 한다. 택시요금 120egp를 여러 번 검색해서 통과해야 하는 것은 번거롭다고 한다.그러나 곧바로 탑승해 정각에 출발했다고 한다. 나일강을 내려다보며 이집트의 거대한 영토를 구경하고 사막을 보면서 비행하는 맛도 좋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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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 공항에 내리면 아스완 역까지 택시 이용요금이 나온다고 한다. 덧붙여서 사진을 찍고 흥정하면, 기사의 꼬리가 내려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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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공항에서 만난 택시기사가 비교적 영어를 잘하고 매너도 좋은 것 같아서 오늘 운전기사를 부탁했어요.정가 ; 250egp(하루종일 이동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