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기 위해 남해 아난티를 예약했습니다. 원래는 방콕과 파타야에 놀러갔다올 예정이었지만 잠시 미루고 남해로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사실 가족과 갈 때는 신경쓸 일이 많아요. 아이들과 가는거다.보니까 펜션부터 일정까지 계획을 더 꼼꼼하게 세워야 했어요. 작년 여름에 다녀온 이후 남해는 특히 오랜만입니다. 그때 예약이 안되어서 계속 생각중이었던 바로 아난티 남해로 정했대요.아주 럭셔리하고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하지만 이미 예약해 놓은 해외 여행을 취소한다고 해서 수수료를 많이 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을 절약할 필요가 있었는데요. 그 때 스마일 클럽에 가입했던 게 생각났어요. 몇 달 전 딸이 장난감을 사달라고 해서 좀 더 싸게 사려고 가입해 놨는데 혜택이 꽤 있었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니까 마치 저한테 맞춘 것처럼 펜션 할인도 꽤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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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회비는 3만원이었다고 합니다.여기서 집중해야 할 것은 잔치라는 것.1년이었어요. 엄밀히 12로 나누면 한 달에 3000원도 안 되는 거였어요.하지만 가입하면 37,000원짜리 스마일 캐시를 주기 때문에 7천원 저렴하게 시작합니다.그거 말고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너무 다양했대요. 일단 저는 밤에 놀자 모텔 할인까지 받고 아난티로 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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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상품이나 필요한 것을 주로 동호회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이미지 마켓은 예전부터 가입해서 이용해왔다고 한다.스마일 클럽은 생긴 지 그렇게 길지 않은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생기고 나서 가입했는데 특별히 현명하게 쇼핑한다는 게 맞는 말 같아요.할인도 많이 받고 쿠폰도 꽤 줬어요.그런데 그게 지하철 와이파이처럼 그림의 떡이 아니라 유독 쓸모가 많은 것만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금품의 값을 하는구나…가입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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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긴요하게 사용한 놀자! 노래 잘 들어봤죠? 초특가라는 말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스마일 클럽과 협업을 한 것 같아요.그래서인지 모든 상품을 5% 중복해서 할인해 줍니다.이것을 최대 만 오천 원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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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시국이어서 국내여행오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국내 여행지라면 남해뿐만 아니라 제주, 부산, 강릉, 속초, 여수 등 유명 관광지도 다양하잖아요.전 지역 전 품목에 적용되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콘도도 어디든 올라오기만 하면 할인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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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다녀온 남해는 정말 성공했는데요.아마도 그 느낌 때문에 시남해로 떠나기로 한 것 같아요.날씨운까지 따라 더욱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하자마자 독일 마을로 향했어요.이곳은 파독 동포들이 돌아와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리를 노출해 준 곳을 관광지로 재조성했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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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은 사람들이 실제로 사는곳이니까 구경하면서 떠들면 안된다는것! 실제로 귀엽고 귀여운곳에 살면 아내나 울공주가 매우 좋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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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뭘까요?저는 맥주와 소시지입니다.여기 오면 그게 빠질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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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육즙이 가득한 소시지가 얼마나 맛있는지 소야밖에 먹을 수 없었던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수제 소시지의 맛에 이때부터 푹 빠져서 틈만 나면 블로그를 주문하는데 여기서 먹은 맛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 맛 때문에 남해 한번 더 갔다 오는 이유이기도 해요 아니면 언젠가는 독일도 직접 가봐야 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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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클럽에서 예상치 못한 예약을 했고, 또 아난티 남해! 지난 번 추억을 떠올려보니, 먼저 들어와서 왜 이곳에 유명해졌는지 느꼈습니다.밖에서의 경관도 잘 갖추어져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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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남해 부대시설 중 가장 유명한 이터널 저니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복합문화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서점이라고 생각하면 서점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레스토랑이 되는 그런 곳이거든요.다양한 시설들이 모여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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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와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갔어요.2층에는 서점과 키즈존, 라이프 연예인존이 있습니다.저는 평소에도 책 보는 것을 좋아해서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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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온 것처럼 책이 정말 다양했어.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호텔 부대시설이 이렇게 잘 갖추어진 곳은 처음 봤어요.스마일 클럽으로 좋은 매가로 예약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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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배우 일존이라는 점입니다.간단히 말하면 소품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감성있는 아이템이 정말 많았다고 합니다.순간 물욕이 올랐지만 겨우 버。어요.40개가 넘는 브랜드가 즐비하다고 하는데 구매욕을 참기가 정말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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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존도 잘 되어있어서, 저만 와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공주까지 왔더니 지갑이 펄럭펄럭 날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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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식품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과자나 안주부터 다양한 음식이 있기 때문에 비싼 룸 서비스 대신 룸에서 간단하게 음식을 사 가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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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마시는 커피도 테이크아웃해서 마실 수 있었어요.원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에 야외가 어쨌든 좋은 남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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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같은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그때 이곳을 이용하지 못했던 것이 이번 여행을 결정한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여기서만 하루종일 있어도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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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외국의 홈파티 같은 느낌이죠? 이곳만큼은 여유를 찾고 힐링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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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내부가 너무 넓어서 길도 잘 찾아야 해요.이 넓은 곳을 하나하나 아름답게 꾸며놓은 것에 감탄했습니다.이번에는 값진 보수로 콘도 안에 있는 뷔페식당에서 호사를 누리면서 마음껏 먹으려고 계획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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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가천마을의 계단식 논을 구경하러 갔다고 합니다.울공주 덕분에 이런곳도 다 볼수있네요.담임선생님이 남해에 가면 꼭 가보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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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의 라떼틀 밭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너무 멋있었어요.바다로 연결된 논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이웃 분들에게도 꼭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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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구경하고 밥도 먹었어요.남해는 멋있어~ 볼거리도 많고 맛있는 음식도 많은 여행지라서, 자주 갈 것 같아요.이때 먹었던 부침개도 너무 맛있어서 소시지와 투톱으로 기억에 남네요.집에서는 이런 맛이 나지 않았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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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갈 때 숙소나 숙소를 예약하려면 비용이 적지 않잖아요.조금만 비용을 아끼면 여행지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기념품도 사는 등 다른 여행 비용에 더 보탬이 되잖아요. 스마일 클럽과 함께라면 정말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가고싶었던 아난티 남해에서 호캉스를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 스마일 클럽이 아니었다면 부담스러운 블로그 가격에 가지 못하고 또 포기했을 것입니다.앞으로도 계속 회원은 유지해 두려고 했어요.

소상히 허락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