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Sammy 카페를 구독하시는 분들 중 결혼을 앞두고 있는 20~30대 싱글 남성분들을 위한 팁 하나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재벌 3세처럼 결혼하는 방법입니다.제가 우연히 아래 동영상을 봤는데요.

한국 남자들… 정말 불쌍해요.20~30대 직장인 중 현재 수도권에서 신혼집 전세라도 자신의 힘만으로 준비하는 분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요즘 또래 여성분들의 시선이 기본적으로 최소 20~30평형대 아파트 전세라도 빌릴 수 있는 남성이 아니면 결혼을 안 하려고 하는데요. 수도권에서 이 정도 아파트를 구하려면… 적어도 2~3억원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제가 너무 시세를 모르나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몇년하면 2억원정도 모을수있나요? 열심히 일해서 2억 원을 모으면 아마 머리가 벗겨진 아저씨가 되었을지도 몰라요. 대개 여성이 남성의 경제력도 중요하지만, 대머리는 용서하지 않는데… 이런걸 딜레마라고 하나요…? 어쨌든, 한국에서 결혼자금 2~3억 원을 모을 자신이 없는 싱글 남성 분은 그 Sammy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더라도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해외 대학/대학원 ‘유학 후 취업 후 이민’을 시도해 마치 처가에 재벌 3세(?)와 같은 신랑감으로 각인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아직도 한국에서는 누가 해외로 유학을 간다면 굉장히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의 아들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런데 이미 블로그를 중심으로 여러 번 소개했지만 유럽 국가들 중에는 유학생들에게 무료 학비 또는 저렴한 학비를 적용해 주는 나라들이 꽤 있어요. 그리고 영어로 수업합니다.대개 이런 곳에 입학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학사학위, 적절한 전공, IELTS 6.0~6.5, 혹은 토플 80~90 이상만 있으면 됩니다. “학사학위도 SKY대 학위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적어도 방송통신대학교 학위만 있으면 입학허가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즉, 한국에서 금수저, 은수저 등에 해당하는 가계 출신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노력만 충분하다면 일반 대학, 영어 공부 등을 중심으로 해외 대학원에 학비 면제로 입학 허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참…신부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영미씨를 저에게 주시면, 제가 영미씨를 데리고 유럽으로 유학을 가려고 합니다. 저는 이미 입학 허가를 받았어요. 제가 영미씨도 공부시켜서 대학원 진학시킬께요. 학비는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다 양해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어차피학비가무료하거나상당히저렴하기때문에큰경제적능력이있는건아니어도충분히견딜수있겠죠.그럼 신부 쪽 아버지, 어머니가 들으시겠죠.“그럼 신혼집은 마련했나요?” “그럼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물론이죠, 제가 이해하고 다 손에 넣습니다.”이라고 자신 있게 합니다.왜 자신이 있는지… 새집은 해외에서 사는게 훨씬 더 싸요.왜냐하면 해외에는 전세제도 자체가 없거든요. 해외 선진국의 신혼부부는 99%의 전세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임대료의 임대료는 나라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1-3개월 정도의 임대료입니다.즉, 월세 90~120만원 정도면 웬만한 선진국에서도 대략 20~30평 수준의 좋은 아파트를 구할 수 있는 경우가 꽤 있는데요. 이 정도 아파트가 보증금 350만원을 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대략 1,000만원 정도 준비돼 있으면 일단 새집을 위한 보증금 및 6개월치 월세가 해결됩니다. 2,000만원만 준비하면 일년치 정도까지 해결될 거예요.이 정도의 남자 분이라면, 나머지 가전제품, 가구, 비행기 요금 정도는 신부측 부모님이 해 주실까요? 물론 집안일을 준비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현지에서 생활비를 자급자족할 수 있는 기간이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지만, 어쨌든 이 정도 단계까지 꼭 도달해야 합니다.이 기간이 단축될수록 유학 후 취업 후 이민의 성패도 좌우될 것입니다. 저의 경험상 보통 대학원을 졸업할 무렵에 2년정도면 어느정도는 안정될수 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위의 동영상을 보면 대한민국에서 결혼하는 신랑들이 평균 1.6억 원 이상을 쓴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 비용의 50% 정도만 보아도, 해외 선진국에서 오히려 더 있는 것처럼 신혼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무런 목표도 이유 없이 해외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선진국 대학원 석사과정을 다닌 ‘유학 후 취업 후 이민’에 도전할 정도라면, 처가, 신부의 친구들 못지 않을 거예요.마치 28년도 드라마의 재벌 3세 남자주인공처럼 결혼하자마자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신부를 데리고 신혼여행으로 바로 해외유학을 떠난다는 설정입니다. 그럴듯한가요? 「Sammy의 이민자료실」의 운영자 Sa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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