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ak Mountain Cablecar

안녕하세요 슈퍼댁입니다 . 지금은 오랜만에~ 오랜만에 국내여행 포스터를 들고왔네요.최근에 속초 쪽에서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시간이 남아도는 설악산 케이블카 이용기의 포스팅으로 가져왔습니다.정말 설악산케이블카를 15년만에 타보는거 같아요…어릴때 가족여행으로 와서 타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저희가족과 다시 방문하게 된답니다.설악산 케이블카 ▲ 설악산 ▲ 권금성 ▲ 설악산 신흥사 ▲ 설악산 국립공원 ▲ 설악산의 봄 ▲ 국내여행

>

제가 방문했을 때는 아직 벚꽃이 피기 직전이었어요.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늦은시간에 방문했었지만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역시, 사람이 가득한 밀폐된 공간보다는 이렇게 탁 트인 자연으로 외출하는게 좋잖아요! 강원도에 따라 들른 이유도 있고 등산화를 신을 수도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설악산 겉을 걷기에는 케이블카만한 것도 없다고요, 봄아 우리는 거의 5시가 다 되어가니까 주차장도 가장 안까지 들어갈 수 있었는데 입장료 두 번 내야해요.설악산 관광에는 금품을 많이 내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군요.​​​​​​​​​​

>

설악산 국립공원 매표소에서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지 물어보고 바로 케이블카 매표소로 왔어요. 4시 55분 차 바로 탈 수 있다고 했어요. 마감시간쯤이라, 줄도 서지 않고 바로 탈 수 있었어요.근데 왕복 11000원이면 그렇게 비싸지 않을 것 같고, 비싸지 않을 것 같아. ᄏᄏᄏ이번 여행은 아빠가 지갑을 열게 했으니 괜찮아?돌아오는 마지막 열차는 5시 40분 50분으로 해서 케이블카에 도착해서 권 장금 송까지 왕복으로 구경할 시간이 그다지 조이지 않다고 했죠.

>

>

이날 날씨도 좋아서 저녁시간이었는데 날씨가 맑아서 다행이네요. 우리가족 4인분 티켓이 한꺼번에 끊겼어요. 총 44000원

>

전에 10년전 왔을땐 이거 타려고 새벽6시부터 주차장에서 대기하다가 3시간넘게 기다려서 탄줄알았는데… 아니, 이 케이블카가 왜 그렇게 기다리는지 전혀 몰랐던 한 사람이 그런 케이블카를 이번에는 단 3분도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겠네요.​​​​​​​​​​​​

>

탑승시간이 다가오므로 야외 케이블카에 탑승하는 장소에서 대기하는 날씨가 좋다.이날은 정말 등산하기 좋은 날씨 였습니다.혹시 모르니까 케이블카 내부에서는 마스크 필수로 차서

>

>

타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정원을 밑돌아 탑승했어요.​​​​​​​​​​​​

>

>

이래뵈도 저래도 활짝 트인 하늘과 설악산 국립공원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오늘은 자연히 산이 좋은 나이야!!!! (원래 좋아했는데) 아니네. 10대때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

하지만 국립공원 안에 이런 케이블카 덕분에 고생하지 않고 깊은 산속과 높은 봉우리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올라가는 각도가 생각보다 길고 높다!!! 두근두근!! 하지만 난 고소공포증따윈 전혀 없는사람 ᄏᄏᄏ

>

겨우 도착해서 권금성까지 올라가는 케이블카에 내려서 꼭대기인 권금성까지는 빨리 5분 늦게 올라가면 1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경사도 그리 높지 않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큰 무리 없이 갈 수 있는 코스라 가족여행코스로 자주 찾는 곳이 설악산국립공원의 설악산케이블카인 것 같습니다.​​​​​​​​​​

>

오랜만의 방문으로, 꽤 멀다고 생각하고 쫄아버린 혼자서 ᄒᄒ 단지 마을 산책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미취학 아동도 뛰어다니는 코스니까, 걱정마세요.

>

여기는 권금성입니다.설악산의 공룡능선 각 봉우리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옛날부터 산을 좋아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전국에 있는 명산은 여기저기 가지 않는 곳이 없도록 산을 떠나지 못하는 관계 슈퍼의 집

>

어떤 옷차림에 단화를 신어도 가능합니다.신발을 신는 사람도 봄이여

>

후아, 특히 오랜만에 맑은 산공기를 마시니 살 것 같네요.매일 마스크 쓰고 조심히 지내다가 오랜만에 뚫은 데를 찾아오니까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

저희 아버지와 사진도 한장 남깁니다.

>

풍경 좋은 곳에 아빠 사진도 찍어주자 아빠의 명령으로 강원도에 함께 가자고 해서 실제로 귀찮고 고민도 많았지만 막상 가족여행도 할 겸 가족여행을 오니까 좋았다고 한다.설악산은 항상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온 것 같아요.

>

몇년만에 찍은 가족사진이야 ᄏᄏᄏ 잘 못찍었지만 기념으로 남겨볼게

>

그렇게 풍경도 찍고 사람도 찍고 좋은 공기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면 슬슬 내려가는 시간 문자방송에서 마지막 케이블카 시간 문자를 해주거든요.시간을 맞춰서 가겠습니다.다음에는 20분정도 더 빨리 와야겠다. 권금성에서의 날씨가 좋아서, 우리는 약 20분 정도 있었습니다만, 조금 유감입니다. 히히 30분 이상은 있어줘야지~

>

이번에도 또 우리가족 4명이서 올게…안논

>

돌아올때는 무릎관절을 조심하도록 해

>

그리고 다시 설악산 국립공원 아래로 내려갑니다.

>

요즘은 낮이 길어져서 케이블카에 내려가도 아직 날이 새다.그래서 근처에 있는 신흥사까지 산책하면서 구경하기로 해요.​​​​​​​​​​

>

바로 옆에 있어서 저 구경하는데도 한 시간이면 충분한 코스예요.​​​​​​​​​​​​​​​

>

>

설악산 신흥사 통일대불 내원법당의 큰

>

워워 설악산사 안에 신흥사가 정말 금품을 벌었다고 칼라통신이 있었는데 www. 정말 럭셔리한 절이었습니다. 그리고 우선 대박난 경치의 설악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 캐저로 힐링되는 곳,

>

ᄒᄒᄒ 나이를 먹었나 꽃사진 찍고 있어요~​​​​​​​​​​

>

오빠? 벗꽃인가봐 열심히 사진을 만들었는데 아부지와르즈라고 하는 우리아빠 다음꽃 검색 잘쓸께~

>

그리고 그날 오전 늦게 설악산이 아주 잘 보이는 울산 바위에 쏙 보이는 소노펠리체 델피노에서 쉬고, 다음날 날씨는 더 미친 날씨, 정말 이게 한국의 산 풍경이라니, 너무 감동했어요.

>

​ ​ ​ 끝에서는 동해 펑 뚫린 풍경 감상하면서까지 이번 속초 여행 마무리를 하던 것 같아요 산과 바다를 한꺼번에 둘러본 가족여행 팬 여러분들도 답답하고 그럴 때면 고근영에 바람도 낄 겸 탁 트인 자연경관이 좋은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 국립공원, 그리고 신흥사 속초바다까지 구경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매일 09:00 – 17:30 늦어도 오후 4시 50분까지는 진입하는 게 좋아요! 그래야 막차를 타고 권금성도 구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