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평일에 지인들과 함께 식사 메뉴를 고민하다 찾은 부산 해운대 맛집이 있는데요. 여기서 먹은 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소:부산해운대구마린시티1로127(우동1436-2)아라토리움203호블로그휴대전화번호:051-73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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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이라는 음식점은 마린 시티 영화의 길목에 있던 아라토리움 2층에 있던 식당이었습니다. 연중무휴로 매일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저희는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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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에 주차장이 있는 것은 물론 안으로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을 찾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낼 정도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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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맛집에는 일본 맛으로 유명한 지역 음식들을 모아놓은 테마에 맞춰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중에서 와규 세이롬시를 정식으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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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이 들어온지 10분도 안돼서 직원이 제일 먼저 그린 샐러드와 타다키 등으로 에피타이저를 테이블 위에 올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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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로 나온 요리 중에서 깔끔한 느낌의 도자기 그릇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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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어보니 일본식 계란찜, 짜완찜이 담겨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함이 목넘김을 촉촉하게 해주기 때문에 식전 메뉴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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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왕벌레옆에있던부산해운대맛집그린샐러드입니다. 토마토로부터 신선한 다양한 야채가 가득 담겨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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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먹을 때마다 야채의 아삭아삭함이 살아 있었기 때문에 식감적으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손색이 없고 고소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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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눈길을 끈 음식은 바로 공짜입니다. 비주얼부터 무겁지 않은 느낌이기 때문에 어떤 매력이 있는지 기대감을 갖고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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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의 주요 재료의 두께 자체가 두껍지 않고 얇아 뿌려놓은 드레싱과 잘 어울립니다. 입안에 넣자마자 사라질 만큼 부드럽고 새콤달콤해서 제 탤런트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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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로 만들어 준 요리를 먹는 동안 부산 해운대 맛집에서 우리가 주문한 와규 세이롬시 정식이 테이블에 등장했는데요. 얼마나 푸짐했는지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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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의 가장 처음엔 사시미 모이와세라는 요리에 집중했습니다. 화려하게 플레이팅된 생선회와 밥이 함께 나왔다는 것이 임팩트가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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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와사비와 무삼이 서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회의의 윤기를 보고 먹기 전부터 신선하다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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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는 9종류의 다양한 생선회와 해산물이 한곳에 담겨있어 골라먹는 재미도 있었던 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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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흰살 회를 한 입 먹으면 혀에 감는 매력의 다음 달이 환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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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있던 이 역시 무쌈과 함께 먹어 보니 비리지 않고 손색이 없었습니다. 여기 메뉴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먹는 것보다 직원이 가르쳐 준 것처럼 밥과 함께 먹을 때 더 맛있는 것이 증폭되는 메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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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부산의 해운대 맛집으로 대표되는 새롬시 편백찜입니다. 그릇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육류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들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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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이 뚜껑을 덮고 타이머를 대고 그 자리에서 쪄 준 것입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광경이라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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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릭 타이머가 울리자마자 점원이 바로 뚜껑을 열고 먹기 좋게 구워졌는지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때 얼마나 고소한 냄새가 강하게 나서 침샘이 자극될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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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식당과 달리 타이머를 이용해 정확한 시간 쪄보니 안에 들어있던 모든 재료가 촉촉함을 유지하며 적당히 구워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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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졌다고 해서 먹어도 된다고 했더니 단독으로 소고기를 맛보니 육질이 즐기지 않고 촉촉하며 뱃속에 가득 들어 있던 육즙이 입안에서 풍기는 듯해 절로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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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대로 먹어도 손색이 없었는데 점원이 테이블을 차릴 때 가져다 준 두 가지 소스에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매력적인 풍미를 느끼며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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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백찜인데 이게 제일 제 입맛에 맞았어요. 안에는 다양한 야채와 고기가 들어있는 두 재료의 조화가 딱 맞아떨어져 몇 번이나 손을 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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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말고도 연근, 당근, 고구마 등 같이 넣어 드렸는데요. 촉촉한 수분이 스며 있어 영양가도 만점, 맛도 달콤하고 맛의 풍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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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먹을 준비를 하고 바로 와서 규모를 만들었습니다. 조화로운 마블링이 얼마나 퀄리티가 좋은 고기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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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샤부스시라고 해서 부산 해운대 맛집에서는 화로에 구워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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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익힌 와규를 함께 준비한 소스에 듬뿍 담가 맛을 보니 고소하고 담백함이 입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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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의 마지막에는 나가사키나베가 나왔는데 테이블 위에 설치되어 있는 IHC KINDERON에 올려 주시면 저희끼리 불을 조절하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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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삶아낸 후 시원한 육수와 함께 통통한 면을 먹게 해 주니, 매웠던 고기가 지금도 그 맛이 떠오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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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직원분이 주신 달콤한 매실차를 먹어보니 금방 터질 것 같은 배를 어느 정도 소화시켜 주었다고 합니다.​​​​​​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환상적인 뷰를 즐기며 부산 해운대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일본에 가서 식사를 한 것 같은 맛의 현지 그대로의 맛이기 때문에 조만간 지인과 방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