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구입니다.곧 있으면 탑의 개봉이네요.파일럿 시계의 대표적인 시계 브랜드로는 브라이트링과 IWC가 있습니다.예전에는 브라이트링을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IWC가 멋있어 보여요.브라이트링 네비타이머는 역시 옛날 네비타이머들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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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신 빈티지 브라이트링 내비게이션은 톱 건 모델 중 하나입니다.1992년식 콤비모델이 져서 3, 6, 9 크로노그래프인 거 보면… 베르주가 아니라 ETA 무브먼트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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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것은 12 방향으로 비행기 조크로노그래프의 색상은 황금색으로, 다이얼은 화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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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38 밀리미터의 적당한 크기로 아쉬운 것은 디버클이 아니라 핑버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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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도 20밀리미터 있는 것을 보면 하루 이틀 전의 네비타이머와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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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와 4시 방향의 크로노 버튼은 역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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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백에도 탑건 엠블럼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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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사이즈를잘보시면20의16이죠. 역시 옛날 시계라서 그런지 부담없는 사이즈에요언젠가 손목에 한 번 올려보고 싶네요.www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