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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환절기만 되면 어머니가 늘 한약을 넣어 함께 지어주셨던 녹용이 생각나요.그러다 보니 활력이 떨어질 때나 체력이 떨어질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건강식품이 녹용인데요.우선 좋지만 강한 쓴맛 때문에 먹기 싫은데 이런 녹용을 흔쾌히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메이준생활건강 박경호의 녹용활력 플러스입니다.합성착향, 산도조절제, 합성감미료를 넣지 않고 농축액 맛만으로 맛을 낸 건강한 맛이라는 것이 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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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준생활건강에서 나온 박경호의 녹용플러스는 질 좋은 뉴질랜드산 녹용과 18가지 한국산 전통 원료를 배합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18가지를 모두 나열할 수 없기 때문에 몇 가지 나열해 보면 홍삼농축액, 괭이뽕잎, 쏘가리, 겨우살이, 잎새버섯, 누에 동충하초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잠깐 이름만 들어도 어떤 제품인지 느끼지 않나요?유통기한도 2020년으로 굉장히 따뜻한 제품이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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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이렇게 각각의 파우치에 들어 있습니다.총 30봉지이므로 하루에 1포씩 먹는다고 가정하면 1개월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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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파우치에는 60ml정도 들어있습니다.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이라 한꺼번에 먹기가 부담스럽지 않거든요.그리고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인데 녹용 함량이 높으면 오히려 쓴맛보다는 순한 맛이 난다는데 박경호의 녹용 활력 플러스는 진한 녹용을 부드럽게 느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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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거 알아요?녹용은 상대, 중대, 하대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 어느 부분만 섭취하면 녹용에 있는 모든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없게 되는데 박경호의 녹용 활력은 상대, 중대, 하대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녹용에 있는 영양을 모두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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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직접 맛을 봐야 진가를 알겠니?개봉 후 향기는 일단 우리가 익숙해진 쌍화탕. 그거 있잖아요. 감기걸렸을때 약국에서 주는거야. 하하하 그 향기가 나요! 배와 대추 농축액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달콤한 향기도 조금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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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푸짐하게 마실 수 있는 달고 부드러운 레알 녹용의 맛! 이런 걸 먹다보니 부모님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맛이었어요.저만 먹지 말고 부모님 선물이라도 준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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