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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력 소속사 배구 선수 이대호(20)이 종합 편성 채널 TV조선’연애의 맛’출신 여성 A씨와 교제 중이다. ​’연애의 맛’출신 A씨는 4일 잉용이에잉그람을 통해서 이태호의 커플의 사진을 전달했습니다. A씨는 “이렇게 좋아해도 되나 하는 내 단짝, 내 애인, 부끄러우니까 확실히 말해야지. 냉애간 등의 글을 올려 이태호와의 교제를 알렸다. A씨는 이태호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다만 열렬히 좋아하는 것만 자중해 달라”는 등의 안내 메시지도 게재하고, 전달 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이태호도 A 씨와의 데이트 사진을 보내 여자친구임을 밝혔다. A 씨는 배우 소개팅 프로그램 사랑의 맛 출신으로 방영 당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실제 커플로는 연결되지 않았다. A 씨는 이후에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과 근황을 나누고 있다. 지난해에는 첫 에세이 책을 발간했고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이태호와의 교제를 당당하게 밝힌 것이다. ​, 수원 용셍코 출신의 이대호는 203cm의 키에서 2018-2019의 신인 드래프트에서 수원 한국 전력 빅스톰에 지명되어 입단했습니다. 2018년에는 제99회 전국 체육 대회 배구 남자 고등부 동메달을 따는 등 배구의 유망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