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팬데믹화로 전 세계에서 모든 스포츠 경기가 셧다운되고 있지만 한국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스포츠 경기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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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 프로축구에 이어서 이번에는 여자 프로 골프 대회가 열리고 있는데, 이 골프 대회는 미국이나 일본 등 세계 8개국에 중계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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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메이저대회인 제42회 KLPGA챔피언십대회가 열리고 있는데 오늘 2R 경기 결과 JLPGA 무대에서 뛰고 있는 배성우 프로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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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까지는 배성우 선수에게 골신이 찾아온 것처럼 거룩한 샷을 보여주며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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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무대에서 뛰고 있는 박성현은 본선 진출에 실패해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고 김세영도 4퍼팅으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이번 대회는 한국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답게 역대 최대 규모인 30억 원의 상금이 책정되고 출전 선수 150명 전원에게 성적순으로 상금이 주어집니다.

프로선수들이 코로나로 인해 대회가 안 열리고 생계유지 등 어려운 점을 고려해 상금이 주어진다면. 대회가 열리는 레이크우드CC는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 예년 같으면 구름 관중이 운집했을 텐데 코로나19에서 무관중 경기가 열려 선수들끼리 인사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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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본선 3R경기가 열리는데 우승컵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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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CC에는특히오리가많은데,이놈은싱글오리인가?양주레이크우드CC는저에게특별한구장이다.제가2007년88CC에서머리를올린뒤로레이크우드CC의회원인초등학생친구초청으로정규18홀구장의두번째라운드였습니다.그날 제 몸이 찾아와 한꺼번에 흰 파도 치는 사고를 내자 친구들이 나한테 사기 골프를 친다며 닉스쿠 카톡을 남발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골프라는 운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