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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Museum of Fine Arts Boston을 나와 이사벨라 미술관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으로 향하고 있다. 보스턴 박물관과 이사벨라 박물관의 거리는 도보 5분 거리여서 산책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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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보스턴은 어디를 봐도 아름다웠고 어디를 가도 평온했답니다. 하버드와 MIT가 자리 잡고 있어서인지 캐주얼하지만 품위 있는 도시. 내가 느낀 보스턴은 그랬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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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박물관 주소는 25 Evans Way, Boston, MA02115-5538 https://www.gardnermuseum.org/

지금은 여기도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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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박물관을 운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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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의 귀품 있는 여성이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부인입니다.미국이지만 유럽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1903년 1월 1일 뮤지컬 축하공연과 함께 화려하게 문을 연 박물관입니다.”4층 건물로 15세기 베네치아 양식의 저택을 전시관, 사무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의 이름은 뉴욕 태생으로 여행과 수집을 즐겼던, 평생을 풍요롭게 살았던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Isabella Stewart Gardner, 1840~1924)에서 따서 붙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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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타일 복도 끝에는 집시 여인의 격렬한 춤 유화가 걸려 있다. 미국 초기의 인상파를 대표하는 존 싱어 서전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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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여사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수집한 예술작품들이 전시된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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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박물관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Z자 모양의 안뜰이다. 건물 중앙에 위치한 이 정원은 정오가 되자 햇살이 충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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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궁전 같은 고풍스러운 분위기. 이사벨라가 베네치아를 좋아해서 오래 살았기 때문에, 이 건물을 지을 때도 베네치아 궁전을 컨셉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1층부터 3층까지는 그림, 조각, 가구, 인터넷, 도자기 등 작품 25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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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당은 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웠다고 한다. 층마다 조금 다른 뷰를 볼 수 있는 것도 매력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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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고딕실에는 다른 방과 달리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가 살아서 실제 사용하던 개인용품도 전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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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3층에서 내려다보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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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다 다른 꽃으로 장식된다고 하는데 6월의 정원은 수국으로 장식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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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긴 복도 끝에는 CHAPEL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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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드글라스 창문과 촛대, 그리고 어른들의 조각까지 모은 채플 공간은 어둡지만 경건한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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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상화가 이사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그녀의 예술을 보는 안목과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재력 덕분에 미국에서도 이렇게 멋진 갤러리 관람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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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보스턴 박물관보다 이곳 이사벨라 박물관에서의 시간이 더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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