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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코엑스 연예인 필드몰 부근을 거닐고 광화문 가서 블로그 ‘마호가니’ 도착! 거기서 그린티라떼를 마셨어요.초록색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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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박스로 유명한 롤렉스 시계를 구입한 뒤였거든요.레드, 블루의 펩시컬러 베젤과 신비한 운석판이 전하는 고귀함에 그대로 반해버렸습니다.게다가 세일도 듬뿍 받고, 꿈에도 못 꾼 금액대로 샀잖아요.이렇게까지말하면진심이냐고의심하는사람도있을텐데거기서준10억정품보증서를당당히내밀면내팽개친거죠.어쨌든이거산곳이어디냐면요. 그 유명한 콴카스 백화점이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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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물량이 엄청났어요.아시아 최대 규모의 명품시계 전문 백화점이라는 소문이 돌았습니다.특히 롤렉스가 너무 많아서 제대로 볼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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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컬렉션으로 꼽히는 에이저스트도 종류별이었습니다.18k 에로골드, 스틸콤비 이 모델은 남녀노소 모두 깨끗하게 착용 가능한 36mm로 매우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게다가 깔끔하게 착용하기 쉽기 때문에 드레스 워치로도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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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36mm인데 18k 로즈골드 스틸 콤비 다이저스트도 있었잖아요.검판에서 시크한 매력까지 느껴져서 계속 시선이 갔네요.이런 걸 바로 살 수 있으니까 정치판을 흔드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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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 규모라고 했지만, 시계뿐만 아니라 가방과 지갑, 주얼리 등 품목도 다양했어요.덕분에 비교쇼핑을 완벽하게 할 수 있었어요.완벽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전부 갖고 싶어 견딜 수 없었다. ..! 게다가 할인까지 해주니 소장욕구가 더 타버려요.빈티지 및 스크래치 제품을 비롯해 신상품이나 시즌제품, 그리고 한정판까지 모든 품목을 할인해주는 것을 보셨습니까? 특히 PC상품은 미사용품입니다.그러니까 새로운 것도 같은 것도 정말 많이 깎아주셔서 획기적인 가격에 얻을 수 있게 해 준 거예요.그러니까 구전꾼들도 첫 명품을 살 때 이곳만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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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특별한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아치형의 쇼윈도와 고급스러운 샹들리에를 꽤 구경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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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로비는 명품 쇼핑을 위해 인파로 가득했습니다. 방역이 철저해, 야외처럼 넓고 사회적 거리를 두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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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말 많았잖아요.직원의 일대일 전담케어가 있어서 코로나는 영문을 모르겠네요.사람과의 거리를 검증하고 넓혀주니까 쇼핑에만 전념할 수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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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존이 유난히 방대했어요. 안녕! 엔드라인까지 다 있을 줄은 몰랐거든요.미리 콴카스 백화점 사이트를 봤는데 거기 있는 것보다 물량이 많거든요.직접 오신 고객님을 위해 오프라인 쇼케이스에 인기 아이템을 더 두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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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할인율과 넘치는 명품만으로도 아찔할 것 같았어요! 하지만 장점이 있다는 거죠. 콴카스 백화점에서 산 건 A/S가 언제든지 받을 수 있고 싫어지면 되팔 수도 있대요.다른제품에빠지면기존의것을여기에가지고가서팔면된다는이야기~적은현금으로여러명품을체험할수있기때문에누구나열렬히좋아하는쇼핑스팟이된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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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워치의 대명사인 코스모그래프데이토나인데, 40mm 크기나 뛰어난 가독성까지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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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완벽한 색채의 에바로즈 골드로 나왔으며, 착용감이 좋아 보이는 이스터플렉스 브레이슬릿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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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다이아로된인덱스도최고견고한러그는다름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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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서브다이얼을 컨트롤한다. 크라운이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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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천받은 것 중에서 롤렉스 gmt2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큰 40mm 사이즈와 운석판이 특히 멋졌어요.18k 화이트 골드 금 상자였으니까 착용감도 좋았습니다만, 놀랍게도 이 시계가 빈티지 하다고 합니다. 완전히 인하된 할인대라 깜짝 놀랐다니까요?롤렉스 gmt2 할인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합리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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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난하다는 게 믿기지 않았어요. 다른 곳에서 본 가난한 기스가 빈번했고, 박스도 전혀 없었어요.하지만 여기는 전부 순신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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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니까 실물이 너무 멋지더군요.새로운 걸 산들이가 하루 만에 빈티지라고 하지만 굳이 같이 살 필요는 없습니다.차라리 새것처럼 빈티나는 예산을 아껴서 사는게 더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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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gmt2 모델도 종류가 다양하시죠? 이건 껌빵과 18k옐로우 골드 금상자 모델인데 실물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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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밀리 사이즈에 야광 인덱스로 나오고, 오전에도 시간 확인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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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러그와 크라운까지 보기만 해도 믿음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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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것과 같은 사이즈의 펩시베젤인 gmt2의 다이얼 컬러만 블랙으로 다른데 분위기 전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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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를 연상시키는 컬러의 조합이 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시계도 가난해진 줄 몰랐는데 대폭 절감된 판매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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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불바크에 장기스 전혀 없었어요.롤렉스 gmt2 가격이라니 말도 안 돼요.멋진 타임피스 한 잔 감상하고 하루 종일 두근두근 거렸어요.메리트도 너무 좋고 저도 여기 단골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