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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0맛 중 으뜸으로 꼽히는 문티기대구에 가면 꼭 맛봐야 할 메뉴로 꼽히니, 타지에서 오신 분들은 문티기를 꼭 먹고 싶어 하는 듯 새 책 출판을 위해 6일 동안 열심히 #영혼까지 빼앗길 정도로 작업을 한 최강 케이크의 달인 육회, 회 같은 음식 입에도 담지 않기 위해 엄마가 먹고 싶어졌던 사진집에 문티기를 건네는 곳이 있나?라고 묻자 아마 엄마가 돌아온 곳까지 아니고, TV에서 새로 만들어질 수 있을 정도까지 왔다고 하는데.셔틀해주나 물어보니까 OK사인! #대구문티기명가 #장원식당에서 포장하려고 했는데 전달되는 사장님 댓글이 너무 황당했는데 그래도 작가에게 맛있는 문티기 맛을 보여주려고 포장하러 가려고 했는데 불현듯 참을 수 없는 우리 큐언니 치아라キャ라~문티기집이 어디밖에 없는지 알아? 치아라마!!!”그리고, 왕구도 식당 애정이 가득한 큐언니의 취향에 맞춰 5시 땡! 하자마자 왕구도 식당에 가서 정착했고, 후꾸로 시작한 ★왕구도 식당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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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치기 셔틀을 위해서라고 쓰고, 나의 사심이나 식욕을 채우기 위해서 모인 콩콩콩큐 5시 10분에 자리를 맡기 위해서 1파에 도착한 쿤오가, 중구청 건너편에 있는 한의원 옆의 골목 안에 있습니다…※오누거미식당 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주변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차를 가지고 가실 경우 중구청 주차장에 주차하는게 가장 편할 것 같습니다.오후 7시 이후에는 중구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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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수직 상승하는 금액다발 한 접시에 4만3천원이니 초창기의 그 선량한 금액은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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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출 기본 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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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등장하는 순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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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벗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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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 요코 요코 순간 이거 안 하면 반칙이에요! 빨갛고 접시에 찰싹 달라붙을 정도로 쫄깃쫄깃한 씹는 맛도 좋은데 쫄깃쫄깃한 맛 하나 없어 モ한 맛만 있는 요코 요코 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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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것보다 매력적인 이 콩나물찜. 원래 찌는 거랑 같이 해 주셨나…? 괜히 장난치지 말고 일행 기다리고 앉아있으니까 콩나물찜은 주지 않을래?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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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인 동생 때문에 혼자 술 마시는 우리 남매에게 술 못 마시는 특별하니 물 안 마시는 친절함 가득! 애교 가득! 욕 가득! 규언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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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거미 식당의 최고의 메뉴는 역시 청거미는 식으면 기름기가 식어서 맛이 없으니 숨도 쉬지 말고 빨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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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꽃샘추위가 먹고 싶다고 주문한 육회는 참기름의 맛이 과잉으로 느끼했지만 굳는 것보다는 차라리 육회가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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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 무차, 큐우 – 오도라, 꽃 – 육회 1인 1메뉴씩 클리어하는 게 정상…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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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희들을 경악시킨 팩작가님을 갖다드리려고 팩을 한 종잇장에 담아서 양념대기와 함께 검정색 봉지에; 정말 성의없는 팩에 실망+열폭…가져가서 예쁜 접시를 예쁘게 세팅해 내놓았는데 너무 맛있게 드신 작가님, 팀장님 덕분에 마음이 풀렸습니다.대거미식당의 통째로 깨…포장이 아닌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