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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요리 오리찜으로 맛있게 즐기세요.오늘은 늦은 오후에 일어나는데 어찌나 날씨가 좋은지~~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졌습니다.그냥 늦은 오후에 일어나서 검색하는 요리가 하나 있는데 그게 오후에 새먼 안드로메다로 보내졌어요 – “대신 작년에 올린 글이 길게 내려가서 보이는 곳에 떠있어서… “야, 절임은 일 년을 기다린 후 상황을 보면서 올리는 거야.” 그게 이렇게 한순간에 보내질 수 있다니…기뻐. 뒹굴뒹굴 좀 우울한데 참을 수 없어….이런 일이 있으면 저런 일도 있을 테니까.배가 조금 아프지만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야 해요.(우후다….) 자 오늘은 지난번 제품 리뷰 때 잠깐 보여드린 스모크오리를 사용한 요리를 소개할게요. 재료는 훈제오리 1팩, 호박 1개, 양파 1/2개, 빨간색 파프리카 각 1/2개의 브로콜리(꽃잎만) 1/2개, 모짜렐라 치즈와 간장 큰술 1개, 설탕 큰술 1개를 준비했습니다.그리고 기호에 맞게 고추를 넣어도 되지만 저는 아이와 함께 먹기 때문에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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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요리 #호박찜의 첫 번째 과정은 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전자레인지 또는 냄비에 넣고 살짝 찌는 것으로 시작됩니다.이렇게 미리 조금만 쪄주시면 조리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나중에 넣은 재료들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전자레인지에서는 5~7분, 냄비는 끓는 물에 찜기를 넣고 센 불에 10~12분간 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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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호박이 찌는 동안 넣는 재료를 잘라보겠지만, 사진처럼 식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되지만 참고로 브로콜리는 그냥 흐르는 물만 헹구지 말고 꽃 사이에 벌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베이킹소다를 넣은 물이나 식초 물에 10분 이상 담갔다가 사용하면 좋습니다.이렇게 야채를 썰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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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오리고기를 기름을 두르지 않는 마른 프라이팬에 예열을 한 후 올려 구워 줘.굽고 있으면 오리고기를 기름에 튀기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름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이 상태에서 키친타올에 올려놓으면 대량의 키친타올이 필요하므로 프라이팬의 한쪽을 기울여 충분히 기름을 제거한 후 사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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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스모크에서 기름이 빠져있는 동안 통통하게 찐 호박의 윗부분을 네모나게 잘라내고 안의 씨앗을 비롯한 내용물을 숟가락으로 떠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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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박까지 준비되면 슬슬 안에 넣은 내용물을 볶아 볼게요.기름진 오리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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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져 둔 야채를 넣고 센 불이나 중불, 센 불 사이의 화세에 두고 볶습니다.이렇게 볶아둔 후 야채 겉면이 익었다고 생각되면 불기운을 약하게 하거나 불을 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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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을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이때 불기운을 줄인 이유는 열 때문에 양념이 섞이기 전에 한 부분만 섞였는데 간장의 경우 끓이면서 수분이 날아가기 때문에 반드시 불기운을 떨어뜨려 섞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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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혼합한 후 불기운을 다시 올려 양념이 끊어지도록 단시간에 볶아주세요.그리고 중요한 것은 재료를 완전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겉만 익힌다는 생각으로 볶아야 합니다.​

이렇게 호박에 넣고 구우면 나중에 재료가 충분히 익잖아요.그리고 호박에 넣을 때도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숟가락을 이용해서 재료를 눌러 공간을 최대한 줄이면 볼륨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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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즈까지 듬뿍 넣고 뚜껑을 덮은 후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에 넣어 구우면 되는데 참고로 저는 에이프라이어로 180도 20분 동안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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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이렇게 잘 구워지더라고요.훗! 하지만 집집마다 오븐과 에프 사양이 달라서 시간 차이가 난다는 걸 참고하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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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구운 후 접시에 담아 자르면 마치 보물상자처럼 내용물이 흘러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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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내용물을 넣을 때는 숟가락을 이용해서 꾹꾹 눌러주시면 더 많이 들어가서 든든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안타깝게도 치즈가 부족했던 탓인지 치즈 폭포를 보여 드릴 수 없는데요.​

그러면서 칠전팔기 젓가락질도 한 번 해보세요.이날은 이상하게 젓가락질이 잘 안됐어요.그건 이제 제가 먹을 것 앞에서 이렇게는 안되는데요?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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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입에 넣겠어요? 훗! 참고로 이날 오랜만에 “살을 좀 빼볼까”라고 마음먹었는데…결국 혼자 다 먹은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이렇게 먹는 거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는… 그러면서 오늘도 피해갈 수 없다 빌어먹을 인 인플루언서 팬한다는 광고도 팬슬 눌러주신다면 제가 오늘도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whttps://in.naver.com/yee1036

이 글을 올리고 조금 있다가 가족여행으로 남해에 다녀올 예정입니다.아무래도 시기인 만큼 팬션 옆이 바닷가라서 거기서만 열심히 놀다 와야 할 것 같아요.거기 날씨도 좋으니까 먹을 것 잔뜩 싸서 잘 놀다 올게요.지금까지 송섭마마의 호박요리, 오리찜 만들기였어요.오늘도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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