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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웃는 모습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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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서투르다 보니 그냥 지나칠 수 없고 0.6초 장면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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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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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는 졸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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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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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팬도 아니었고 악감으로는 게스트의 움직일 수 없지만 솔직히 좀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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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빗방울로 웃는것과, 아이들 모멘트는 다 내가 약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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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쿤타리 샤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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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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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는 살이 빠지긴 했지만 키가 작은편은 아닌데 끓는값 정말 큰비옆에서 졸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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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감이 잘 맞았던 비와 젖동선은 좀 겹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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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루, 아이샌듀스와 쿨루, 백을 부른 건 넷카에게 왜 안 올라가? 물론 나는 이미 무한 재생 중이지만 특히 맨발의 청춘을 부를 때 윤우와 비케미를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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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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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x이효리x유재석찜으로 탈취 누가 더 들어오든 안 들어오니 더 바랄 나위 없는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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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둘이 옛날 방송을 패러디하는 거 귀여웠어전체적인 방송도 기대만큼의 존재감이었고, 사실 방송 전부터 역대급 화제성이어서 기대는 했지만 예고대로 칸의 뮤직비디오는 봤지만 내가 칸을 잘 모르니 한편으로는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다.하지만 다행히 게스트에게 초점이 맞춰진 방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다면 광희가 나온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재미있었고 헨리는 윤우와 액타일이 정말 안 맞아서 더 재미있었다.비 부분도 하드캐리한 캔 때문에 계속 웃기긴 했지만 특히 비와 윤우의 궁합이 두드러진 장면은 검은 춤을 주제로 논쟁하는 장면 둘이 비 모자를 들고 다투는 장면 맨발의 청춘을 부를 때 고통받는 비와 그 옆에서 채찍질하는 윤우의 티키타카이 등 3장면 특히 재미있으면 아무튼 딱 타이밍 좋게 소속사와 사랑 계약을 하고 서울에 올라온 이효리 씨에 이어 비까지 긍정적으로 혼성그룹 합류 의사를 밝혔다.향후, 이 프로젝트 그룹이 어떠한 모습으로 전개될지 기대된다.아니, 막판에 굳이 쓰리샷을 넣은 건 둘 다 거의 혼성그룹 멤버로 합류 확정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김태호 pd 씨? 유재석x이효리x비 세 명의 쓰리샷을 실제로 빨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