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1.0 방문일시: 2019년 9월 23일 2.0 음식점명: 달맞이3.0 메뉴: 회 45,000~3.1 월견숙성회 반달 55,000 3.1.1 구성: 참이 유비쿼터스, 대부리회, 숙성연어회 3.2 생멸치찌개 9,000~4.0 개인평가: 5개 만점(55)4.1 논현역은 회사와 가까워서 자주 찾는데 근처 횟집을 찾아오다가 좋아 보이는 달맞이하러 와봤습니다. 마침 4.2자리도 있고 숙성회 전문이라 기대주로 주문했습니다. 달맞이숙성회는 크기에 따라 초승달, 반달, 보름달이 되는데, 둘이 먹기에는 초승달도 괜찮지만 초승달과 반달의 차이는 도미머리구이가 빠진다는 것으로, 물에 빠지면 또 외롭기 때문에 보름에 주문했습니다. 폐지랑 무순 그리고 생고추냉이가 나왔는데 정말 생고추냉이를 바꾸듯 작은 강판과 함께 저와 열심히 교환해 보았습니다. 4.4 마침 이익까스집에서 깨를 갈아서 소스를 뿌리듯 시간을 보내자 마침내 회가 나왔습니다. 접시 가득 도미회, 방어회, 연어회가 도톰하게 썰어 나왔습니다. 4.5개인적으로 열렬히 좋아하는 두께로 잘려 일단 기분이 좋았던 아직 겨울이 아닌데 방어회는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먼저 태국 회부터 고추냉이를 얹어 먹어봤어요. 도미회 식감이 숙성된 탓인지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식감과 함께 손가락 껍질 덕분에 쫄깃함을 살려서 좋았습니다. 만족! 4.6의 두께가 있는 만큼 치아사이에 씹는 시간이 걸리지만 씹으면 녹는 느낌이 좋고 방어에 가면 타이와 달리 끈적끈적한 식감이 나오는데, 기분 나쁘고 끈적끈적한 식감이 아니라 적절히 튕겨지는 피부가 좋았습니다. 만족. 4.7 연어는 너무 부드럽지만 너무 부드러운 연어회에 케이퍼와 무침까지 얹어 먹어서 느끼함도 잡고 조금 더 느끼할 때는 묵은지를 함께 먹으면 새콤달콤한 향이 더해져 좋았습니다. 만족. 4.8번의 양은 아마 3일까지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먹다가 도미머리구이가 나왔어요. 태국 머리를 샅샅이 뒤지며 숨어있는 살을 찾아 고소하게 먹고 생멸치찌개도 궁금해서 주문해봤는데 진한 된장찌개에 비린 멸치가 더해져 밥을 차분히 먹고 회를 뜨기 딱 좋았습니다. 4.9 잊고 있던 ッサ사기가 나왔는데 색깔도 예쁘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지만 배가 불러서 조금 남기고 아쉬움을 남겼습니다.5.0 평가점수 세부 + 5: 이곳이 생각나고 찾아가는 곳. #4.5: 동네와 함께 생각나는 곳. Q4: 동네에서 마땅하지 않다고 생각나는 곳. #3.5: 마지막으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곳. * 그 이하의 별점을 올리지 않습니다.6.0 상세 위치(지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