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사흘의 깅용휴을 보내고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늘은 넷플릭스 9월 신작 드라마<아이 랜드>< 믿을 수 없는 얘기>를 준비하였습니다. 일단 두 드라마 모두 다른 의미(?)로 화제가 된 넷플릭스 드라마입니다. 저는 이번 추석에 집에서 땡땡 놀다가 정주행하게 되었어요! 드라마로 않았고 시즌 1과 시즌 2에서 표시되지 않고 미니 시리즈와 나선 것으로 보고는 아마 속편 제작이 확정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넷플릭스 9월 신작 드라마에 대해서 저의 간단한 검토를 처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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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이번 9월 신작 드라마로, 미드<로스트>이 난 생존의 드라마가 스트리밍 됬다. <아일랜드> 생소한 곳이 있다면,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이름도 모르는 섬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들이 섬에 누워있던 자리에는 한 사람당 하나씩 자신이 보이는 도구가 놓여 있었다. 나는 어디이고, 여기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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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런 생존 드라마에 꼭 등장하는 캐릭터들… 겁쟁이로 행동하는 남자, 여자끼리의 남자를 사이에 둔 눈싸움까지. 아무도 살지 않는 섬에 남게 된 사람들 개개인의 섬의 수수께끼와 기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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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아이 랜드>는<마술 마이크><아이엠 넘버 포>등으로 잘 알려 진 할리우드 배우 알렉스 페티포, 영화<21>의 케이트 보스워스 등 영화에서 꽤 알아주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 배우들을 미드에서 보게 되니 또 다른 느낌…) 미드 <아일랜드>의 첫인상은 로스트와 비슷해서 그렇게 신선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내용도 1화만 봤는데 조금씩 루즈 해지는 느낌이랄까? 넷플릭스 드라마<아이 랜드>는 현재 시즌 1총 7에피소드(에피 당 40분)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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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에서 섬/과학 실험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깬 주인공 때문에 도대체 이 미드의 정의가 무엇이며 무엇을 그리려고 했는지 헷갈리게 만든다. 덜컹거리는 미드..? 다소. 이해하기 어렵고, 컨셉도 묘하게 못내버린 드라마인 것 같다. 7에피소드에 불과하지만 보는 사람으로 존경을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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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는 넷플릭스 미니시리즈로 평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기 어려운 것 같다. 해외 평판도 찾아보니 다른 사람들도 나와서 느낀 점이 비슷한 것 같아.이 드라마를, 쓰레기랜드라고 칭하는 사람이 많았다. 넷플릭스는 도대체 왜 이런 드라마에 투자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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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을 당했다는 소녀, 마리. 경찰은 말리의 집과 그녀의 DNA를 수집해 조사에 착수해 성폭행범을 잡으려 하고 있다.많은 위탁가정을 거친 그녀 옆에 있던 사람들은 마리가 자작극했을 수도 있다는 의구심을 내비치고 경찰은 말리를 재수사한다. 앞뒤가 맞지 않는 증언과 증언을 하며 괴로워하는 마리. 성폭력은 정말 마리의 자작극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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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강간 등 다소 불편한 소재로 그려지는 넷플릭스 미니시리즈 <믿을 수 없는 이야기>는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에게 불편함을 주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 첫 1화에서 피해자가 쿳임 없이 피력하는 증언을 반복하고, 또 반복 과정과 수사 때문에 피해자에 스이루토우무을 주지 않고 말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 답답해도 있다. 여형사 vs 남형사들 온도차이 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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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경찰이 성폭력범을 잡기 위한 피해자들과의 대화, 조사를 통해 보여주는 모습은 사실에 가까울수록 자세하게 그린 넷플릭스 드라마였다. 실화 성폭행 범죄를 바탕으로 그린 넷플릭스 드라마 <믿을 수 없는 이야기>는 정말 어떤 피해자들의 말을 믿어야 할지 헷갈리게 그리고 있다. 물론 이 드라마가 다 끝날 때 의문이 풀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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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증언과 이야기로 용의자를 찾기 위한 수사반 피해자들에게 범죄에 대해서만 묻고 배려하지 않는 경찰과 그런 피해자들을 보는 주변의 시선을 자주 빗댄 드라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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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 시켰다 넷플릭스 9월 신작 드라마<아이 랜드>와< 믿을 수 없는 얘기>는 극과 극의 평가를 판단하게 된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석과 두 편을 몰아 볼 수 있었던 나, 이신작 드라마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보기가 불편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자세하고, 정말 잘 만든 넷플릭스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도 인상깊었습니다. 왜 넷플릭스가 제작했는지 이해할 수 없는 드라마와는 반대로 잘 만들어낸 것 같은 드라마까지 ᄒᄒ 미처 못 보신 분들 있으시면 제 개인적인 리뷰는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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