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산회식장소 (주)대한상회

전화번호:052-227-2259주소:울산남구달삼로35영업시간:평일15:00-05:00토일요일12:00-05:00주차여부:대현2시간,노상영3시간

며칠 전 오랜만에 친한 팀원들과 퇴근한 뒤 식사 자리를 가졌어요. 울산회식장소로유명한고깃집이었지만맛은물론서비스까지충실해서공유하고싶습니다.

>

장소는 달동사거리에서 도보로 약 3분 거리였습니다. 도착해 보니 외관이 대단해서 멀리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어요.

>

표지판을 따라 옆으로 돌아와 보니 공영 주차장이 두 군데나 있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대형차 수십대까지 들어갈 정도의 크기라서 깜짝 놀랐어요.

>

차를 대서 급하게 안으로 들어가 봤어요. 내부가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

실내가 넓고 테이블 수도 상당해 울산에서의 회식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영업시간은 평일 새벽 3시부터 새벽 5시까지, 주말은 새벽 12시에 오픈하니 내점 시 참고하세요!

>

알려주신 자리에 착석하신 후 옷차림표부터 확인해 보았습니다. 판매하는 고기 부위가 다양해 오랫동안 고민했지만 저희는 등심으로 먼저 연예인을 해줬어요.

>

주문을 마친 지 몇 분 지나지 않아 반찬이 계속 진열되기 시작했어요. 식기류는 소독까지 해주셔서 위생적인 면은 합격점이었어요.

>

제일 먼저 특제 소스에 손을 댔어요. 짜면서도 달짝지근한 것이 식욕을! 흥을 돋워줬어요.

>

옆에 있던 숙주나물도 나무랄 데가 없었어요. 비린내 나는 풀냄새가 나지 않고 맛있게 버무려 울산의 회식장소에서 맛을 인정하는 순간이라고 합니다.

>

이어서 섞은 파절도 한마디로 잔소리였어요. 고소하기 때문에 맵지 않은 맛이 되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이었습니다.

>

그리고 명이나물과 오이 고추장아찌는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특히 명이는 잎이 커서 한우에 싸서 먹기 좋았다고 해요.

>

드디어 이날의 주인공이었던 배안심이 등장했습니다. 표면의 윤기가 자르르해서 식욕이 빵 터졌어요.

>

그물이 어느정도 뜨거워질때쯤에 직원분이 오셔서 온도 체크를 해줬어요. 매번 하는 일에도 헛되지 않은 모습에 반할 수밖에 없었어요.

>

그다음에 세팅이 끝나면 바로 육류를 올려줬어요. 그 후 토치를 들고 불쇼를 펼쳤으니 보는 것도 즐거웠어요.

>

겉의 색이 바뀌자, 바로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강력한 화력으로 구운 탓인지 은은한 불꽃이 폴폴 올라와서 군침이 돌게 됩니다.

>

이윽고 고기에 아무것도 찍지 않고 한입에 넣어보았습니다. 씹는 순간, 까다로운 육즙이 흘러나와 나도 모르게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

이번에는 울산 회식장 직원의 추천대로 소금만 빼봤습니다. 넣자마자 고기 본연의 담백함이 살아나, 음~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

다음에는 특제 소스에 푹 담갔다가 먹었습니다. 진한 양념과 핏기가 많은 고기의 조합은 정말 예술적이었어요.

>

본격적으로 안심하는 상파를 마음껏 싸서 먹어주셨어요. 부드러운 피부와 바삭바삭한 야채의 케미가 잘 맞아 술술 지나갔습니다.

>

특히 깻잎 장아찌에 싸서 먹는 것이 별미였습니다. 시큼한 깻잎이 육류의 기름기를 제대로 빼줘서 실패할 수 없는 메뉴였습니다.

>

이어서 마요네즈에 버무린 콘샐러드를 맛볼 차례였습니다. 느끼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실제로 먹어 보니 매우 달콤한 맛도 가미되어 있어 중독성이 강했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여러 번 리필한 장조림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간장을 푹 담갔는데 짜고 맛있어서 울산의 회식장으로 사랑받는 이유를 알겠어요.

>

정신없이 먹다 보니 어느새 음식이 다 떨어져 있어서 꽃의 살을 추가로 주문해 주었습니다. 하늘하늘한 마블링의 비주얼이 대박이기에 먹기 전에 기념촬영은 필수였습니다.

>

바로 간판에 한우를 투하해 주었어요. 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맛있는 향기가 풍겨 다시 배고픔처럼 입맛이 당겼습니다.

>

그리고 붉은 살코기를 기다리는 동안 청양고추를 じ았습니다. 입안에 남는 매운 맛에 반해 눈물이 날 뻔했는데 자꾸 서너 번 먹어치웠네요.

>

이어서 꽃고기로 두 번째 먹방을 시작했어요. 살코기가 너무 부드러워 먹자마자 사르르 녹아 순식간에 깨졌습니다.

>

또, 이 부위도 특제 소스와 딱 맞았습니다. 양념장에 갈은 마늘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달콤한 맛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울산 회식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된장찌개를 주문했습니다. 아직 끓이기 전인데 고소한 냄새가 물씬 풍겨서 침샘을 자극했어요.

>

바로 철판 위에 식재료를 털썩 부었어요. 불을 켜놓고 5분 정도 지나서 팔팔 끓었어요. 궁금한 마음에 국물부터 먹어보니 매운 맛이 일품이었어요.

>

국자를 이용해서 한 접시에 낭랑하게 담아주었어요. 네모난 두부를 뭉클하게 맛보니 고소한 콩맛이 진하게 느껴져 아쉬움이 없었습니다.

이곳은 맛있고, 가격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울산 회식 장소로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 한우가 먹고싶을때 방문할 예정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