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김은영, 예명 CHEEETAH 출생 1990년 5월 25일(30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학력 부산동백중학교 (졸업) 해운대여자고등학교 (퇴학) 신체 B형, 닉네임 센느님, 치타 장르 랩, 일렉트로니카 종교 불교 소속사 쿠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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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되기 위해 부산국제공항에서 서울특별시로 17세 때 올라왔는데, 그때 일산신도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대형 버스에 치이는 큰 교통사고를 당해 저체온 치료를 받았어요.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곡이 언프리티 랩스터의 세미파이널 곡인 Coma07. 원래는 보컬리스트 지망생이었지만, 사고 이후의 후유증으로 목소리가 낮아지고 허스키해져서 랩으로 전향했다고 하는데, 짧고 짧게 부르면 상당한 가창력이 나타납니다.2010년 여성 힙합 듀오인 블랙리스트에서 데뷔하여 크래시와 함께 듀오 마스터 피스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습니다. 2013년 김진표 7집 JP7에 ‘별이 빛나는 오후에’라는 곡에 랩 피처링을 했어요 이 곡에서는 솔로 데뷔 전 좀 더 여성적인 톤이 들려요2014년 6월에는 EP “CHEEETAHITSELF”로 솔로 데뷔했습니다. ize 황효진 기자에 따르면 귀에 쨍하고 꽂히는 딕션, 풍부한 표현력이 특징. 유튜브에서는 니키 미나즈의 곡 커버를 올리곤 했습니다.2018년 래퍼 치타가 열애 사실을 전하는 가운데 상대가 감독 겸 유엔 터테이너인 남용우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치타는 당시 방영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 출연해 나는 항상 사랑한다며 열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치타는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에서 외모까지 솔직하게 전달했어요. 특히 외모에 대해 “엄마는 남자친구를 보고 ‘뭔가 인형이 걸어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했다”며 “가늘고 하얀 피부에 얼굴형도 갸름합니다. 이종석 같은 느낌과 비슷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한 언론은 치타가 열애 중인 남자친구가 감독 겸 유엔터테이너인 남용우라고 보도했고, 이에 대해 치타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 중이지만 아티스트의 개인생활적인 부분이어서 상대방의 실명을 거론하기엔 신중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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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용우는 독립영화계의 연예인으로 불린다. 고교 때까지 비보이를 연기했던 남용우는 비보이 역할이 필요한 독립영화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예인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태어난 남용우는 1982년 10월 9일(38세) 직업연예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인 남용우는 2010년 영화 진심을 말하다로 데뷔해 용의자 X 부산행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영화 ‘가시꽃’으로 제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남우주연상을 맡은 단편영화 ‘그날 오전의 술맛’ ‘분장’ 등을 직접 연출했다.또한, 남용우는 2016년 직접 연출해 출연한 영화 으로 청룡영화제 남자 신인상에 올랐으며,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새로운 선택상을 수상했다. ★고등래퍼가수 치타프로필 ★래퍼 가수 치타 열애★래퍼 가수 치타 남자친구 ★연예인 남우프로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