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Ras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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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경찰개혁위원회에서 있었던 내용 중 경찰행정학과 경력채용(경행특채)의 존폐 여부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https://blog.naver.com/rascal0111/221268426044

지금은 경찰개혁위원회에서 발표된 권고안에 대해 한번 재자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찰이 특혜 시비가 일었던 경찰행정학과 출신에 대한 특채시험을 대대적으로 재검토하기로 했다는데요. 경찰청은 15일 경찰개혁위원회의 마지막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경찰행정학과 출신자에게만 지원 자격을 주는 경찰행정학과 측채는 다른 수험생과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개혁위원회의 요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무원시험에서 핵심은 공정성이라고 했던 경찰개혁위원장의 말. 이미 해체된 경찰개혁위원회!! http://www.nocutnews.co.kr/news/4986497

여기까지가 뉴스 내용.

해당 내용에 대한 개인적인 사족.. 태클은 사양 …됩니다.1.3%대의 인원한정 경행경채 시험과목에 한국사와 영어가 도입되면 어차피 경찰 공채와 시험과목은 같을 것 같지만 굳이 인원비율을 3%대로 한정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2. 공정경채시험이 특정경력채용시험처럼 실기시험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필기시험, 인적성, 체력, 면접을 치르는데도 시험과목이 다르다는 점에서 공정성을 해친다는 것인데… 그런 식이라면 지방청별로 모집하는 현행시험 필기시험이 나보다 낮은 점수인데 지방청을 잘 골라 합격한다면 이 또한 불공정한 측면이라고 할 수 있다.공정·공평·수직적 공평과 수평적 공평…3. 전문성 서행채시에 합격한 사람이 전문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일반 공채 시험 과목과 마찬가지로 시험을 보다니… 특정직 공무원에게 전문성을 묻는다면 차라리 영어와 한국사를 빼자… 뭐…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