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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메뉴도 특별히 넘기 편했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편했습니다.저는 b코스를 시켜 먹고 왔는데요.근데 취향대로 각자 골라서 시켜먹으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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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도 코스요리 특집이 나온 곳이라 사실 강남레스토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인테리어가 있어서 너무 멋졌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위생관리와 방역,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를 갖추면서 매장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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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자동문이라서 뒤집어서 여닫기가 아주 편했어요! 강남 데이트 맛집이라 솔직히 기대가 되고 맛이 어떨지 궁금했었거든요. 점포의 분위기를 보면 맛도 뭔가 고퀄리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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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도 되게 고급스러워서 켜져있는데 저 조명 아시죠? 셀카 하면 예쁘게 나오는 조명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 앞에서 셀카를 얼마나 찍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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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도 할 수 있다는 문구가 써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블루리본 서베이에 채용된 곳이라 몇 안되는 강남 레스토랑 중 하나로 더 좋았고 그런 곳에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올수 있다는 것이 조금은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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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전시가 많아 유명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홀과 룸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발렛파킹도 가능했기 때문에 편하고 더 많이 방문해서 먹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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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갔다 내려오는 길도 정말 멋져졌어요. 그래서 너무 좋았고 여기서 사진을 찍어도 평생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강남구청 맛집이 사실 많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멋진 가게가 있는 걸 처음 알게 돼서 그런지 너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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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이 이렇게 멋지게 걸려있더라구요! 정말 그냥 유명인도 아니고, 정상급 명연예인의 사인도 많아서 신기했어요! 게다가 할인도 싼 편이었습니다. 정말 10만원 이상 쓰는구나 생각했는데 전혀 그게 아니라 합리적인 할인집이라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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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손 소독제가 많이 구비되어 있어 들어갈 때는 한번씩 짜서 쓰는 것도 좋고 세균을 없애는 데도 좋다고 합니다.요즘에는 이렇게 어딜 가나 손소독제가 배치돼 있으니까 진짜 자영업자 분들이 고생하시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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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영되었다는 현수막도 굉장히 크게 걸려있어서 실제 매장을 찾기도 쉽습니다. 또한 네이버 예약을 해서 방문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문자하면서까지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는 점이 좋았고 요즘 젊은이들의 트렌드에 맞게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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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본 반찬을 깔끔하게 만들어주시고 따로 정리해 둘 필요가 없는게 다행이에요.장점 중 하나였던 것은 테이블 당 담당해 주는 서버가 처음부터 끝까지 해주기 때문에 몇 명 만날 필요가 없고 한 명만 부탁하면 된다는 것이 편합니다. 왠지 한사람이 집중해서 봐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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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도 많이 필요없잖아요.샤브샤브 하는 요리인 만큼, 정말로 간단하게 물김치 말고 간단하긴 했지만 다 맛있었어요.기본 반찬을 보면 메인을 알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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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한 무도 아주 제 취향이었어요.거기에 좋은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강남구청 맛집의 보양식에 좋은 스태미너를 먹을거라 생각했고 코스만 잘 먹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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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도 확인했으므로 질리지 않는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그리고, 아이의자가 있기 때문에 가족이 결혼 기념일이니까, 아이의 생일에 방문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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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야채가 여러가지 있어서 그런지 색깔이 너무 예뻐서 소스와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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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빨간 소스가 너무 맛있는데 뭘로 만들었는지 궁금해요.메인메뉴가 샤브샤브라서 그런지 야채도 매우 신선하고 친환경적인 음식들로만 노르군뎅이 버섯도 있으니까 되게 신기했어요. 샤브샤브 먹으러 많이 다녔는데 이런 버섯은 처음이었어요.괜히 강남 데이트 맛집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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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도 신선하니까 빨리 익혀먹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정말 코스메뉴만큼 단품메뉴까지 잘 구성되어 있고 바닷가재도 따로 판매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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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의 크기가 매우 큰 편이라 사실 배가 불러서 더 잘 먹을 수 있었고 해산물의 느낌을 잘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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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굉장히 등급이 좋아보였어요빨리 익으면 바로 야채랑 싸서 소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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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맛을 줄인 순한식당이라 정말 깊은 맛이 났고 짠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아쉬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정말 맛있는 강남구청 맛집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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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 신선하니까 사실 샤브샤브에 끓여먹을 때도 아삭아삭하고 다양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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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도 먹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회식이나 모임 등 단체손님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최대 100명까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돌잔치에도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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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안에서 익힌 야채와 떡을 함께 얹어 먹으면 맛있어서 일단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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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정말 크죠? 이렇게 배부르게 홈 식사에서 먹는 경우는 1층에 있는 카페에서 할인 받아 먹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두를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100%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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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큰 편이라 국물도 같이 접시에 떠서 먹을 수 있어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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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새우랑 전복이 보이시나요?야채만큼 해산물을 고집해서 쓴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식감에서 그 이유가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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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죽과 칼국수 중에서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데 저는 죽을 너무 좋아해서 죽을 먹었습니다. 죽양이 정말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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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나온 커피와 너무 달지 않아서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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