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미푸드 김미입니다오늘은 가평 풀빌라 키즈 펜션을 소개하겠습니다.가평 스위트 풀빌라는 키즈펜션이 아니라 키즈 유튜버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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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녔던 키즈 숙소 중에 이런 숙소는 처음이었어요.사장도 친절하고 직원도 친절하고 이불 속에서 향기를 풍기고, 자면서 따뜻하고 정말 잊지 못할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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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빌라 키즈 모텔은 가보면 좀 다습해서 어쩔 수 없이 모텔 여기저기가 곰팡이도 있어서 꼬리 꼬리 냄새를 못 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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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평 스위트키즈 풀빌러는 그동안 해오던 키즈풀빌러와는 전혀 다른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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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아니에요.진짜 살면서 이런 펜션은 처음이네요.다 새롭고 진짜 우리집이었으면 좋겠다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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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너무 좋아하는 사장님!! 감동했습니다~ 사실 호텔에 가보면 직원들만 관리해서 사장님들 잘 안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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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없는 음식점 직원이 절대 친절하지 않듯이, 모텔에 사장이 없으면 모텔을 관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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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을 찾아야 한다 숙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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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콘도에 있습니다.빵빵이 얼마나 큰지 꼬맹이랑 저랑 한참 놀았네요.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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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기계가 있는줄 알았다면 어제 늦게 한곡 불렀을텐데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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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스위트 키즈 풀빌라는 콘도가 아니라 꼭 리조트 같지 않아요. 없는 걸 찾아야 할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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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가 해보고 싶어 겨울을 말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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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애송이는 아주 뛰어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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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보다 더 많이 놀았네요.언제 이렇게 컸을까요?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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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해요! 잠깐 구경만 했지만, 이런 곳에서 아이들과 여행을 하면 아이들은 놀아줄 필요도 없어요.정말 재미있는 용품과 이거 키즈 블로그잖아요.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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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물렀던 곳은 사실 여기가 아니거든요. 환기시키기 위해 문을 열어둔 사이를 보고 있으면, 꼬맹이를 놀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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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장님께 반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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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와서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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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뻤는지 울면서 집에 안 간다고 한걸 겨우 달래서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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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웃고 즐길거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솔직히 여행하기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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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얼마나 부드럽고 향이 좋은건지 금방 잠이 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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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런 곳에서는 꿀잠 잘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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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다가 겨우 끌고 나왔어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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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잘 찍어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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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아이들이 가도 정말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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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꼭 데려가기로 약속하고 이제야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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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보다 따뜻하고, 냄새도 좋고, 꼬마장난감이 많아서, 꼬마랑 특별히 많이 웃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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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도 얼마나 넓고 좋은지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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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서 하루만 자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집에 가자고 해도 펜션에서 살자고 한 꼬마는 아이들이 제일 잘 아는 것 같아요.이렇게 펜션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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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스위트 풀빌라야 아이들의 천국이 아닐까 생각했어요.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힘들게 아이들과 씨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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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만간 다시 놀러가서 아주 재미있게 놀아볼 생각입니다.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김미푸드 김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