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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과 유명 기타리스트 이준혁의 썸 현장이 ‘우다사’를 통해 공개된다.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줄여서 우다사의 6회에서는20년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호란과 이준혁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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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호란이 ‘우다사 하우스’에서 진행된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 이준혁을 초대하며’성북동 시스터즈’와의 전격 만남을 성사 시키는 모습이 나왔습니다​​’우다사 하우스’에서 “연애를 하는 거냐” 질문에​호란은 “저 정도면 대답한 것 같은데”라며 “좋게 만나고 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만 알려졌던 호란의 남자친구는 이준혁입니다 이준혁은 “호란과 1999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메탈음악 장르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호란의 응원과 질책이 많은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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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보기와 다르게 유리 같은 이미지에 귀여운 모습이 많다”​”이전보다 많이 예뻐졌다””쌍커풀 수술을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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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란은”이렇게 될 줄 모르고 당시 못 볼꼴을 많이 보여줬다” “이 자리가 매우 불편하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제작진은”이준혁 씨가 ‘파티에서 음악을 담당할 뮤지션이 필요하다’는 호란의 요청에 선뜻 응해주며,’썸남썸녀’의 동반 출연이 성사됐다””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한 계기와 서로를 부르는 애칭,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 등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특별한 공감을 자아낼 것” “호란과 이준혁 씨의 동반 기타 연주와 ‘명품 보컬’이 더해진,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파티 현장을 기대해도 좋다”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