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코 렌탈 나무 팀장입니다.오늘은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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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포스팅이 뜸했던 마스 단기 렌트 한달 계약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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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약한 사장님은 본사에 속이는 월단기(짧은 시간) 용도에 들어가기 위해 직접 가 주셨는데;;)

실은 한 달 이상 이용하시는 분은 집 앞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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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대여하는 마스 한 달 단기 렌트는 10만 킬로미터의 주행 거리는 다마스였는데요.

설마, 다마스도 드디어 10만km의 차가 나오네요.여러분들 감사하게도 너무 잘 타주시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저희가 관리하는 다마스 한달 단기 렌탈 상품은 7,000km 주기로 엔진오일을 교환/관리하여 배송해 드리니

다마스 치기!! 상당히 정숙? 1?!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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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와 계약하신 고객도 업무상 짐을 운반하기 위해 가성비가 높은 차를 찾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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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라고 하면 갓슨 비다마스 한 달 단기 대여 아닌가요?생각보다 편안한 운전석! (주의: 꼭 다마스를 상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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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틀면 시체래.아니 쉐보레의 빵빵한 에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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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방문하셨지만 집 앞까지 보내드리는 서비스까지(무료배송은 경기/인천/서울지역만 가능)

이 정도면 가성비 중의 가성비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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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거의 1년 가까이 다마스 한 달 단기렌탈상품을 운영하고 있는데 처음엔 다마스의 작은 외관과 어딘지 싸게 만든것 같은 모습에

별로 기대하지 않아도 되지만 시간을 오래 끌면서 경험할수록

보면 볼수록 좋은 차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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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칸이라서 매번 단기 렌탈로 배송되기 전에 정비에 특히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우리 다마스 1개월 단기 렌탈 이용 고객 모두, 특별한 이상 없이 안전하게 탑승해 달라고 반납부터 제대로 배송까지 유의하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타 주십시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다음에 더 건강하고 밝은 내용으로 찾아뵙겠다고 한다.잘 부탁드립니다.^^​​​​​​​​​​